서귀포 공무원 잇따른 '음주사고'...한동주 시장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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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공무원 잇따른 '음주사고'...한동주 시장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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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반드시 책임묻겠다" 불편 심기 내비쳐

최근 서귀포시 공무원들이 잇따라 음주운전 사고를 낸 것과 관련해 한동주 서귀포시장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25일 열린 국장회의에서 최근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 2명의 음주사고에 대해, "각 부서별로 각별히 공직자 기강확립에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또, "음주운전자는 원칙대로 처벌하고, 관련자는 그에 따른 책임을 묻겠다"며 심기가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서귀포시청 소속의 무기계약직 환경미화원이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60대 여성 2명을 치여 크게 다치게 했으며, 23일 오후 9시 15분께에도 서귀포시청 소속 기능직 9급 공무원이 혈중 알콜농도 0.126%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된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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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눈 2013-10-27 06:14:41 | 112.***.***.115
흉기를 소지한 막잡은 흉악범과 음주음전은 살인행위로 보지 않나요 도민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공무들의 술마시고 도민을 다치게 했다 더이상 답의없다 음주운전 전과 있는자, 폭행, 낮술하는자, 댓가성 금품 수수자, 성범죄 불륜자등 문재자들 조속히 다~정리 하세요 이러한 자들 먹여 살리라고 도민들 세금 내는거 아님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