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수도권지역 명예제주도민과 재외도민 서울지역 회장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 우정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근민 제주지사와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 양성언 제주도교육감, 허향진 제주대 총장 4명의 공동 초청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명예도민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정운찬 전 총리, 박병석 국회 부의장,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 장윤석 국회윤리특별위원장, 이윤석.추미애.이주영.최재천 국회의원 등 전.현직 여야 국회의원과, 전직 장.차관, 전윤철 전 감사원장, 이홍훈 전 대법관 등 정치, 행정, 경제, 사회, 문화예술, 학계 등 각계 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명예도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제주출신 인사로는 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과 강창일.김재윤 의원, 부좌현 국회의원 등이 함께 했다.
명예도민인 개그맨 김종석씨와 탤런트 최란씨 등도 참석했는데, 김종석씨는 이날 우정의 나 행사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박재철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행사는 120만 내외 제주도민과 친 제주인 간에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제주의 외연을 확대하고 이를 도정발전의 밑거름으로 삼아 제2의 도약을 이뤄내기 위한 차원에서 갖게 된 것"이라며 "제주발전을 논의하는 매우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행사 개최후 기사내용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기사를 보면 행사는 아직 하지 않았는데, 사진을 보면 행사를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님, 사진은 작년 행사때 장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