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직 후배들에게 길 터주고 싶다"
그는 "소수직렬인 보건직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고 싶다"면서 이달말로 명예퇴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1년 보건직으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32년간 제주도 보건위생 분야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 일해 왔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민에게 감사인사 하세요 혈세로 먹여살려 줘서 고맙다고요
퇴임함 손자나보고 취미활동 운동이나 열심히 하세요 안그럼 우우증와 바로 갑니다 퇴직한 공직자들 보면 고개 푸~우욱 숙여 맥싸리어서 불쌍해요 퇴임전 고독력을 키우세요 안그럼 교회를 다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