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전 지사 "朴 당선 위해 2030 역할 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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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전 지사 "朴 당선 위해 2030 역할 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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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발전 위해 대통령 잘 뽑아야"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제주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환 전 제주지사)는 14일 '2030미래특위' 임명장 수여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지사는 "제주도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을 잘 뽑아야 한다"면서 "그런 면에서 발표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는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위해 2030세대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젊은 층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지원특위 산하 제주도개선본부의 김경택 본부장은 "박근혜 후보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해 벤처창업을 활성화하고 대학 내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면서 "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제주에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그에 따라 여러분들도 준비를 잘해서 그 일자리를 차지해 달라"고 주문했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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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2012-12-14 20:57:32 | 59.***.***.81
젊은 층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당부 ?

제주도의 발전을 위해 몇년 전 어렵게 실시한 도지사 소환선거에는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더니....그냥 집에서 쉬면 안될까요?

박근혜 표 떨어지는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