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제주도당이 신임 대변인으로 김명범 전 제주경실련 사무국장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김명범 신임 대변인은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제주대 강사로 재직중이다.
그는 제주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인 '제주비전, 열린이야기'MC, 제주시민단체협의회 집행위원장, 제주도 노사정위원회 실무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은 한나라당 제주도당 홍보위원장을 겸직하게 되며, 오는 26일 열리는 도당대회에서 임명식을 갖는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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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따라 가는데 말해봐야 뜨집 잡는다고 하겠지요.
양시경 공동대표님 한말씀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