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제주도의원 선거전, 지역구별 예상 대결구도는 – (2)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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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제주도의원 선거전, 지역구별 예상 대결구도는 – (2)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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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치열한 공천경합...동홍동 '4파전'...대정.표선 '3파전'
국힘, 정방.중앙.천지.서홍 현역 의원간 공천경쟁...곳곳 인물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전도 수면 위로 급속히 부상하며 본격화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는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각 지역구마다 현역 의원에 도전장을 던지는 예비 주자들이 이어지면서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다.

지역구 도의원 선거구는 현행 32개 체제가 그대로 유지된다.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 말로 결정하면서 분구 대상이던 삼양동.봉개동 선거구도 현행대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는 젊은 정치인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진 점, 8명의 현직 비례대표 의원이 모두 지역구에서 출마하면서 공천 경합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진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현역 도의원 중 불출마는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상봉 의장(노형동 을)과 김경학 전 의장(구좌읍.우도면), 김경미 의원(삼양돔.봉개동), 현길호 의원(조천읍) 등 4명이다.

국민의힘에서도 2명이 불출마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각 정당별 공천경쟁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예비후보자 등록일에 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출마 예정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마무리했다. 자격심사 신청자는 제주시갑 22명, 제주시을 17명, 서귀포시 19명, 비례대표 14명 등 72명인데, 이 중 70명이 '적격' 판정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것과 달리, 국민의힘은 인물난을 겪고 있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공천 경쟁이 예고됐지만, 예비주자가 한 명도 없는 지역구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는 유권자들의 합리적 판단을 돕기 위해 선거구별 출마 예정자 및 대결구도를 두 차례에 걸쳐 정리해본다. <편집자 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전도 수면 위로 급속히 부상하며 본격화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전도 수면 위로 급속히 부상하며 본격화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2> 서귀포시 지역 선거구

◇ 송산.효돈.영천동 

3선 도전에 나서는 국민의힘 현역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정치신예간 맞대결이 예상되는 곳이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역인 강충룡 의원이 3선 도전을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오정훈 영천동 당원협의회장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 정방.중앙.천지.서홍동 

국민의힘 현역 의원간 공천경합이 펼쳐지는 곳이다.

국민의힘에서는 강상수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강하영 의원(비례대표)도 일찌감치 이 지역구에 도전장을 던졌다. 당내 후보경선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봉삼 서귀포시청소년지도협의회장과 김권형 전 서홍동연합청년회장이 출마를 준비하면서 공천 경합이 예상된다.

◇ 동홍동 

더불어민주당 내 치열한 공천 경합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동홍동은 역대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 강세 지역으로 꼽혀온 만큼, 이번에도 ‘무패 행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인 김대진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현용탁 전 문대림 국회의원 비서관이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김주용 전 민주당 중앙당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준 전 제주특별자치도 컨벤션뷰로 사무국장도 출마 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선룰에 따라 1차 예비경선, 2차 본경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힘에서는 오현승 전 동홍동연합청년회장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이밖에 양기문 전 개혁신당 제주도당 창당준비위원장도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주도교육감 출마 뜻을 밝힌 오승식 교육의원에게 모 정당에서 출마 권유를 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오 교육의원이 지역구 도의원보다는 교육감 선거에 뜻이 있음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대륜동 

제주혁신도시 조성 이후 인구가 빠르게 늘어난 지역으로, 국민의힘 현역 의원과 맞붙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가리는 공천 경쟁이 관심을 끌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역인 이정엽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명균 전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 강소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보건복지특별위원장이 공천 경합 중으로, 후보경선이 예상된다.  

◇ 대천.중문.예래동 

3선 도전에 나서는 현역과 정치 신예간 공천경쟁이 펼쳐지는 곳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임정은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같은 당 노승진 전 제주지구JC 지구회장이 도전장을 던졌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아직까지는 거론되는 주자가 없는 상황이다.

◇ 대정읍 

더불어민주당의 공천경합이 치열한 곳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양병우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김나솔 더민주제주혁신회의 공동대표와 이경철 전 대정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이 도전장을 던지며 3파전의 후보경선이 예상된다.

송호철 전 대정읍장도 출마 결심을 굳히고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무소속으로 출마할지, 정당을 선택할지, 아직은 유동적이다.

국민의힘에서는 거론되는 후보가 없는 상황이다.

◇ 남원읍 

당초 더불어민주당 공천경합 지역으로 분류된 곳이었으나, 경쟁자 없이 현역 의원의 3선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직전 선거 무투표로 당선된 현역인 송영훈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서고 있다.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오경남 전 남원읍연합청년회장이 지역구 도전 뜻을 밝혔다가, 최근 비례대표 출마로 선회한 상태다.

국민의힘에서는 아직까지는 거론되는 주자가 없다.

◇ 성산읍

선거 때마다 제주 제2공항 이슈가 최대 쟁점화되고 있는 곳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여야 현역 의원간 맞대결이 예고됐다.

국민의힘에서 현기종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서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성산읍장을 지낸 양홍식 의원(비례대표)이 지역구 출마를 선언, 벌써부터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안덕면

전.현직 도의원간 대결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 하성용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서고 있다.

직전 선거에서 하 의원과 당내 경선을 펼쳤으나 석패한 조훈배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으로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에서는 장성호 4·3유족회안덕지회 사무국장도 출마를 준비 중이어서 공천경합이 예상된다.

◇ 표선면 

국민의힘 소속 3선이었던 고(故) 강연호 의원이 별세하며 공석이 된 이 지역구에서는 출마 주자들이 잇따르면서 접전지로 꼽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표선면장을 지낸 강희철 전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 최영만 전 표선면주민자치위원장, 한동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3파전 경선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안창언 전 표선면이장연합회장과 현경주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출사표를 던져, 후보경선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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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26-03-05 20:38:38 | 220.***.***.2
성산해안가=>새먹이와서식환경이 풍부하게만들자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 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
※ 그러면 서쪽 새들도 풍부한 먹이 희소식을 듣고
성산해안가로 2~3배는 더 모여든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억새왓 2026-03-04 11:45:06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ㅇ 2026-02-28 19:52:01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2-28 11:55:59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7 19:36:35 | 211.***.***.223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27 15:19:16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가짜농부 2026-02-27 14:58:27 | 220.***.***.2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7 05:42:41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가짜농부 2026-02-27 00:34:06 | 118.***.***.66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6 15:18:42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억새왓 2026-02-25 17:36:49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ㅇ 2026-02-25 15:29:02 | 222.***.***.251
성산해안가=>새먹이와서식환경이 풍부하게만들자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 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
※ 그러면 서쪽 새들도 풍부한 먹이 희소식을 듣고
성산해안가로 2~3배는 더 모여든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억새왓 2026-02-24 20:20:45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12345 2026-02-24 16:06:08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4 00:13:42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며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23 15:13:09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성산지역 기저수(지하심층수)는 염도가 높아 지하수로 쓸모 없음을 자기가 인정해 놓고도 이젠 그런 일이 없었던 양 막가파로 지하수 생명수 타령을 허네

ㅡ신공항 주변에 보존가치 있는 유의미한 동굴을 학자연하는 신공항 반대파들이 눈에 불을켜고 십여년 넘게 찾았으나 지금까지 찾았다는 보도나 소리가 없다

ㅡ성산에는 40여년 전까지 숨골이 온전했을때 2~3년에 한번씩 장마철마다 동네에 큰물로 홍수가 났었으나, 그 후 내창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으로 물길 정비후 홍수가 사라져

ㅡ숨골이 홍수를 예방하는것 보다 물길정비를 잘하면 홍수를 막을수 있음이 증명되었고, 숨골을 막아 홍수가 난다면 숨골이 한라산 중턱까지 막혀있는 제주시는 장마철마다 홍수가 난다는 그런소릴 들어본 적이없다.

숨골 2026-02-23 14:14:05 | 39.***.***.79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2-23 13:31:43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3 12:15:53 | 39.***.***.79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 2026-02-23 10:40:46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22 16:59:3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억새왓 2026-02-22 14:20:41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2 13:29:46 | 211.***.***.183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2-22 13:00:2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내란당 해산하라 2026-02-22 07:02:30 | 118.***.***.157
"내란수괴 윤석열". 대선공약한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내란당에서 늘 공약한다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민주당 제주당은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2-21 02:05:44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후퇴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직권남용국힘전멸 2026-02-20 23:46:40 | 222.***.***.153
국민의힘은 직권남용 정당으로 알려져서 전멸 확정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0 22:30:34 | 118.***.***.111
2공항 항복하라
< 2공항 ====> 공항시설법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고
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 0% ✔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개정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ㅡ조류충돌 179명 참사.무안공항사고예방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결론> : 전국 최초로 2공항이 첫 적용한다
ㅡ고시지역은 공항시설 절대 불가지역에 해당됨
♡ 철새도래지 4곳 모두 8km내 존재♡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억새왓 2026-02-20 20:32:26 | 210.***.***.50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기울어진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0 19:48:13 | 118.***.***.127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0 18:19:07 | 220.***.***.191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억새왓 2026-02-19 20:39:21 | 220.***.***.191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후퇴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성산읍민 2026-02-19 18:17:10 | 39.***.***.237
2공항 용역보고서..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이 공문서

제주여행 항공권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항공권 예약율 67~ 70%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 제주는 바가지 1등 ==> 물가전국1위...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여행가라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억새왓 2026-02-19 11:20:44 | 218.***.***.6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후퇴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억새왓 2026-02-19 10:51:43 | 118.***.***.17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