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제주지사 선거 출마 공식화..."다른 내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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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제주지사 선거 출마 공식화..."다른 내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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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출마 공식화...'민생제일주의', '제주사회 대전환' 방향 제시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은 지난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위 의원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행복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출마를 최종 결심하게 됐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당원,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당당하게 위성곤의 길을 통해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AI, 기후위기로 상징되는 시대에 제주는 변방의 섬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사회대전환 정책을 선도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면서 "3선 도의원, 3선 국회의원,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의 경험을 살려 중앙과 제주를 연결하는 꼼꼼한 정책도지사로서의 꿈을 실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책방향에 대해서 "일터와 삶터에서 오늘과는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민생제일주의와 실사구시를 기조로 정책을 설계할 것"이라며 △민생회복을 위한 민생경제 대전환 △AI 시대, AX 산업대전환 △기본사회를 통한 일터, 삶터 대전환 등을 주요 정책비전으로 제시했다.

위 의원은 "오로지 제주를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면서 "당원과 도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설 명절 연휴 직후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 등을 통해 제주도지사 후보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위 의원을 비롯해 제주시갑 문대림 국회의원,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도지사 선거 출마 의지를 밝히고 있어 경선 과정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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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10월23일>중국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속열차가 시험운행에 성공했다. 해당 열차는 시속 453㎞로, 기존 최고속 열차인 CR400(시속 350㎞)보다도 시속 103㎞ 빨리 달린다.
21일 중국중앙TV(CCTV)는 '상하이-충칭-청두' 고속철도 노선에서 중국의 푸싱(复兴)호 CR450이 전날 최고 시속 453㎞의 속도로 시험운행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2-08 19:24:49 | 39.***.***.218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제주앞날이 걱정이다 2026-02-08 10:43:17 | 121.***.***.102
도진개진! 어차피 제주도지사는 민주당이 될텐데 차라리 육지에서 경제감각,추진력,스케일,특히 글로벌 감각 풍부한 용병을 모셔 오자. 왜냐하면 제주는 전국적이며 글로벌하게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거론되는 저 후보들로는 100% 불가능하다. 제주에서만 나고 자라고 대학(기껏해야 제주대! 당시 제주대는 광주의 조선대,대전의 한남대,대구의 계명대 수준도 안되었다.)까지 나와 해외MBA나 글로벌 기업들에서 경험도 없이 오로지 대학때부터 정치적 활동만 해온 자들이 무슨 행정능력이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