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길, 제주 도심 주요도로 극심한 차량정체...'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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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길, 제주 도심 주요도로 극심한 차량정체...'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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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북로 막힌 삼화지구, 연삼로에 차량 몰려 대혼잡
눈 내렸다 그쳤다 반복한 연북로, 빙판길로...차량 정체
새해 첫 출근길 많은 눈이 내리면서, 연삼로 및 연북로 등 제주시내 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사진은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 연북로. ⓒ헤드라인제주
새해 첫 출근길 많은 눈이 내리면서, 연삼로 및 연북로 등 제주시내 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사진은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 연북로. ⓒ헤드라인제주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제주 도심에 한파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하는 등 출근길에 아수라장이 벌어졌다.

제주시 동쪽과 서쪽을 잇는 연북로는 아침부터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그대로 얼어붙었고, 이로 인해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

연삼로의 경우 연북로 정체가 심화되자 차량들이 몰리고, 이에 더해 삼화지구에서 출발한 차량들도 연삼로로 몰리면서 교통난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삼화지구에서 일도지구까지에만 최소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 불편이 이어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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