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도전이란 없고, 무모한 도전도 환영"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제주시갑지역위원회 당원의날 행사가 지난 3일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에 게시한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의 글을 놓고 여러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문 의원은 당원의날 행사 이후 자신의 SNS에 "함께한 땀과 웃음 속에서 우리는 하나임을 다시금 깨닫는다"며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라면 무리한 도전이란 없고, 무모한 도전도 환영이다"라고 밝혔다.
내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군으로 꼽히는 문 의원이 '무리한 도전', '무모한 도전'이라고 표현하면서, 지방선거 출마 의지로도 해석되는 것이다.
문 의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낙선했고, 지난 2022년에는 오영훈 지사와의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바 있다.
이번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군은 추석 이후 윤곽이 좁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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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나 행세하고
해외 여행이나 탐하고
의원 돠자마자 반말이나 지껄이고
그저 그런 놈팽이 노릇할 놈들만 천지에 깔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