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시갑 당원의 날 행사…문대림 의원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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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시갑 당원의 날 행사…문대림 의원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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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도전이란 없고, 무모한 도전도 환영"
지난 3일 열린 민주당 제주도당 제주시갑지역위원회 당원의날 행사.
지난 3일 열린 민주당 제주도당 제주시갑지역위원회 당원의날 행사. 사진=문대림 의원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제주시갑지역위원회 당원의날 행사가 지난 3일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에 게시한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의 글을 놓고 여러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문 의원은 당원의날 행사 이후 자신의 SNS에 "함께한 땀과 웃음 속에서 우리는 하나임을 다시금 깨닫는다"며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라면 무리한 도전이란 없고, 무모한 도전도 환영이다"라고 밝혔다.

내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군으로 꼽히는 문 의원이 '무리한 도전', '무모한 도전'이라고 표현하면서, 지방선거 출마 의지로도 해석되는 것이다.

문 의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낙선했고, 지난 2022년에는 오영훈 지사와의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바 있다.

이번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군은 추석 이후 윤곽이 좁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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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2025-10-06 15:02:22 | 112.***.***.61
돈 빨아 먹고
권한이나 행세하고
해외 여행이나 탐하고
의원 돠자마자 반말이나 지껄이고
그저 그런 놈팽이 노릇할 놈들만 천지에 깔렸네.

ㅋㅋㅋ 2025-10-06 08:07:17 | 221.***.***.175
인구 60만 동네 잡배 뽑아 입법자를 만드는 불장난


노형주민 2025-10-06 07:06:33 | 223.***.***.149
이제는 운동권의 시대가 아니라 이재명의 실용주의, 상식주의 시대이기 때문에 운동권은 은퇴하고 이재명처럼 일잘하는 행정가 출신이 시대적 요청입니다. 사실 운동권은 실무에 약합니다.

도민 2025-10-06 00:06:14 | 119.***.***.14
기자 말씀대로라면 사전선거운동. 혈육 멸족시켜야되지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