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 부이사관, 제주도 새정부경제정책추친단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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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부이사관, 제주도 새정부경제정책추친단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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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가 30일 김태환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30일 김태환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월간정책공유회의에서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장에 김태완 부이사관을 임명했다.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은 새정부의 경제정책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급성장하는 ‘크리에이터 경제’ 등 신산업 육성을 추진하기 위해 2026년 7월까지 한시 운영된다.

이번 임명은 7월 11일 예정된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최근 새정부 주요 장·차관급 인선이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발빠르게 대응할 조직을 구성하고 안정화시키기 위한 조치다.

김태완 부이사관은 경제일자리과장, 기업투자과장, 소상공인과장 등을 역임하며 경제 분야 경력과 정책 전문성을 두루 갖췄다는 내부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중앙부처 근무경력을 바탕으로 새정부와 제주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하며 정책 추진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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