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의 제주선거대책위원회는 16일 제주도의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운영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중단하고, 도민 결정권 보장 않는 제2공항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선대위는 "오랜 기간 동안 제주도민은 제주제2공항 추진에 대한 의사를 표출해왔고, 지난 2021년에는 여론조사를 통해 제주도민의 과반수가 제2공항 건설의 반대의사를 확인하기도 했다"며 "도민들은 찬반 갈등 속에 주민투표 등 도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도민결정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2공항은 문재인 정부에서 제주도민의 반대와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로 중단되었으나, 윤석열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되살려 강행한 사업"이라며 "피해지역 주민대표를 배제한 채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강행했는데, 형식적인 절차로서 추진되고 있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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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조류 등 야생동물 충돌위험 감소에관한 기준"<국토교통부고시 제2022-644호> 이 공항시설법으로 상향개정. 국회에 계류중이다 < 더불어민주당:송옥주, 김남희, 박정, 박해철, 윤준병, 이수진, 주철현, 한민수, 한정애, 홍기원, 황명선
+ 진보당:전종덕 의원>
ㅡ하도~종달리~오조리, 신산리, 신천리까지 이어지는 철새도래지 4곳은
모두 공항후보지로부터 8km 이내에 있어
✔ 2공항 고시지역은....
"허가 불가지역으로 자동분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