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정기인사 임박...실.국장 소폭이동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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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정기인사 임박...실.국장 소폭이동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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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전보 규모 작을 듯...의회사무처장 강동원-안전실장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의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가 오는 14일자로(10일 예고) 예정된 가운데, 실.국장급에서는 소폭의 승진.전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올해 하반기부터 총 9명에 달하는 1966년생 국장들의 공로연수가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는데다, 대다수의 실.국장들이 현 보직을 맡은지 1년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정기인사의 규모 자체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장기교육 대상이 4명으로 확정되면서 부이사관 승진 인원도 4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임수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의 후임으로는 강동원 안전건강실장이 이동하고, 교육에서 복귀하는 양기철 이사관이 안전건강실장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철 해양수산국장의 후임으로는 수산직렬 서기관 중에서 승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국장 가운데 7명이 현 보직을 맡은지 이제 1년을 채우고 있으며, 다른 3명은 이제 6개월을 맞는 상황이라 이동의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지난 1년간 장기교육을 다녀온 현원돈 부이사관과 류일순 부이사관, 김형은 부이사관도 교육 및 공로연수 등으로 비게 되는 보직을 맡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장기교육을 받은 오성률 부이사관은 고종석 부이사관의 복귀로 비게 되는 IUCN협력관으로 다시 파견될 예정이다.

장기교육 대상자로는 송은미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장과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이 대상자로 확정된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 승진하는 대상자 2명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태완 교통항공국장을 장기교육 대상으로 선발하는 것도 고려했으나, 경우 차고지증명제를 비롯한 각종 현안 정리를 위해 결국 현 보직을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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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5-01-10 06:57:09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ㅡ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2050년<제주공항+2공항>4,500만명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군공역 축소>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항공기 : 소형허가금지 =>중대형만 허가
ㅡ입도세 10,000원 징수
ㅡ관광객 총량제 실시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