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원 평가 '현지홍-강철남-한권-하성용-고의숙'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 3년차인 2024년, 공직자와 동료의원들이 꼽은 의정활동을 가장 잘한 도의원은 누구일까.
<헤드라인제주>가 창간 14주년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4급 이상 간부공무원(행정시 및 직속기관 등 포함), 제주도의원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모바일 설문조사에서는 간부공무원 시각과 동료 의원 시각에서 꼽은 '우수 도의원' 관련 조사도 함께 이뤄졌다.
간부공무원에서는 40명, 도의원에서는 39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 간부공무원이 꼽은 우수의원, '한권-이경심-송영훈-강성의-현지홍'
먼저 간부공무원들에게 의정활동을 가장 잘했다는 생각하는 도의원 3명을 꼽아 달라는 방식(주관식 질문)으로 집계한 결과,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1.이도1.건입동)과 이경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송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읍) 등 3명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강성의 의원(더불어민주당, 화북동)이 4위, 현지홍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5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 을), 정민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이 뒤를 이었다.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삼양.봉개동), 하성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은 나란히 공동 8위를 기록했다.
◇ 동료의원이 꼽은 우수의원, '현지홍-강철남-한권-하성용-고의숙'
도의원들이 선정한 의정활동을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동료의원에서는 현지홍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위, 한권(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성용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고의숙 교육의원(제주시 중부)은 5위에 랭크됐다.

다음으로, 이남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과 이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오라동), 한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 을)이 공동 6위를 차지했다.
또 강상수 의원(국민의힘, 정방.중앙.천지.서홍동)과 오승식 교육의원(서귀포시 동부), 이경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9위에 올랐다. <헤드라인제주>

저번에 어떤 의원은 국제학교 다니는 애들한테 교통비 지급안하냐고 묻고.....
예전에 모 의원 한마디에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이 서귀포시에 자리잡게 되고 우리애는 거기 거의 이용 못 했다.
제주시 인구수가 서귀포시인구수의 3배다 근데 어린애들이 차타고 멀미해가면서 유아교육진흥원 체험하러 가야하나. 한심한 사람들 참 많음.
강경문의원도 어제 참 거시기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