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제주 창간 14주년, 올곧은 언론활동 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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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창간 14주년, 올곧은 언론활동 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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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관점의 뉴스, 다른 목소리' 헤드라인제주가 30일 창간 14주년을 맞았습니다. 더욱 올곧고 당당한 언론활동을 펴나가겠습니다. 사진은 서귀포시 성산 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본 일출봉 해돋이 전경. (사진=김환철 헤드라인제주 사진부장)  
'해설과 관점의 뉴스, 다른 목소리' 헤드라인제주가 30일 창간 14주년을 맞았습니다. 더욱 올곧고 당당한 언론활동을 펴나가겠습니다. 사진은 서귀포시 성산 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본 일출봉 해돋이 전경. (사진=김환철 헤드라인제주 사진부장)  

헤드라인제주가 창간 14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4년, 독자 여러분의 과분한 성원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는 관점과 해설의 '다른 목소리', 독자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당당한 신문이라는 자부심으로 언론 활동을 펼쳐 온 헤드라인제주는 제주는 물론 전국에서도 중심적 인터넷언론으로 우뚝 섰습니다.

2024년, 사이트 방문자와 기사 페이지뷰를 토대로 한 국내 지역언론의 랭키 1위는 단연 헤드라인제주였습니다. 국내 지역언론에서 방문자가 가장 많은 신문, 가장 많이 읽는 신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출범 15년차, 초심을 잃지 않고 언론의 정도를 걷겠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사회 공동의 선(善) 추구'라는 창간이념과 가치를 가슴에 새기며, 한 단계 더 높은 도약, 더 먼 미래를 향해 뛰겠습니다. 

언제나 올곧은 언론활동을 펴 나가겠습니다.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외압에 굴하지 않는 신문, 자본의 논리에 위축되지 않는 신문, 신문다운 신문으로 언론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언제나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고, 정치적 논리에 편승해 여론이 왜곡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 정론직필로 보답하겠습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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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축하 2024-11-29 08:06:00 | 175.***.***.190
창간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초심 잃지 말고 앞으로도 쭈우욱 꼿꼿하게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