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건설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기)는 19일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만나 제2공항 건설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건의문을 통해 "제주 제2공항 건설은 포화된 현 제주공항의 항공안전과 도민, 국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2015년 11월부터 추진되어 6조8000억 원의 막대한 정부예산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이라며 "제주도 동부권의 균형 발전과 제주 경제를 견인하고 관광 제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사업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타 지역 지자체, 국회의원, 주민들은 공항, 도로 등 기반시설을 유치하여 자기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서로 경쟁하고 있다"면서 "10여년 끌어온 제2공항 사업의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본격적으로 공항건설이 시작되면 반대하는 도민들도 제주 발전을 견인 할 제2공항 건설 당위성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본계획 고시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오 지사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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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인프라개선등을 통해 수요감당 가능한 결론내렸다.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제주공항 공역확장 <군공역 대폭축소>
ㅡ보조활주로, 600m 추가시설<이륙전용>
ㅡ 관제시설보완중.주차장 969면 완공
ㅡ탁터 헬기장 보완
ㅡ전용차로시행.공항혼잡도 120%해결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 알뜨르 비행장은 전시에 사용
제주공항을
ㅡ안전사고 난적이 없는 공항을 인정하여
ㅡ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신청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