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방정책회의회 제주서 개최...'빈집' 활용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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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책회의회 제주서 개최...'빈집' 활용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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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활용 숙박시설, 워케이션센터 현장 방문 예정

제10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가 8일 제주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8일 오후 4시 30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진행됐다.

매달 행정안전부장관 중앙지방정책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들이 참여해 정부 현안과 시·도 건의사항을 토론하는 자리다. 올해 열 번째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빈집을 활용하기 위한 각 시·도의 대책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중점 논의가 이뤄졌다.

오영훈 지사는 “행안부와 중앙지방정책협의회가 한 지역을 함께 찾아 현안을 살피는 첫 사례가 제주에서 열리는 만큼 지방정부와의 소통과 화합의 새로운 시작점으로 그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제주는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9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을 비롯한 17개 시·도 부단체장들은 빈집을 활용한 숙소 등 관련 사업장과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현장 일정을 이어 나간다.

방치된 공간을 재활용해 숙소와 고객 체험공간으로 제공하는 빈집 재생 스타트업 ㈜다자요의 북촌포구집을 방문해 지역 실정에 맞게 빈집 문제를 해결하는 사례를 살필 계획이다.

제주지역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며 원격으로 일하는 질그랭이 워케이션 센터를 찾아 워케이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는 제주도의 위상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어 국내 최초 국가 위성총괄기관인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다수의 국가위성을 통합 운영·관리하면서 위성정보를 활용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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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12-09 06:17:58 | 14.***.***.188
축하..
● 윤석렬 정부공약, 1기 신도시 특별법,국회 통과<제주일도지구.일산.분당.전국 51개지구>
ㅡ 안전진단 면제,
ㅡ종상향 통해 용적률 확대
( 1종일반주거지역을 2종지역,,,2종을 3종 또는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

● 제주시 "동서 균형 발전차원"에서 "일도지구를 단독주택 포함.전지역"을 아파트로 하고. 평당 1,5천만원 미만.10,000 세대를 공급하여 아파트값을 50% 이상 하락시켜라
ㅡ일도지구.현행,,용적률 100% 에서
200~500% 적용.<15~50층 가능>
ㅡ"제주형 자급도시"로 4개지역으로 재구획.
재개발.재배치<주차장.도로.공원.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