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남 예비후보 "국회 '교육의원 제도 폐지' 결정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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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남 예비후보 "국회 '교육의원 제도 폐지' 결정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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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자치, 올바르고 지속가능한 시행 노력할 것"
부공남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부공남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6.1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 선거 제주시 동부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부공남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교육자치에 역행하는 국회의 교육의원 일몰제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부 예비후보는 "도민주권이 중앙정치에 의해 심하게 훼손된 작금의 사태를 개탄하며 '제주특별법'에 따라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한 교육의원제도 폐지는 교육자치를 천명한 특별법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제주교육자치를 특별법 이전으로 후퇴시켰다"고 성토했다.
 
이어 "반드시 3선에 성공해, 올 하반기 개원 예정인 제12대 제주도의회에서 교육의원 제도 '일몰제 폐지' 대안으로 도의회 내에 ‘제주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실질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제주교육자치를 위한 여러 대안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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