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출마를 위해 1일 오후 도지사직 사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인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이날 오전 서귀포시 보목항에서 스쿠버다이버들과 함께 수중에 들어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깜짝 활동을 펼쳤다.
한편 원 지사는 이날 오전 7시40분 4·3유족회 및 평화재단 관계자들과 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 참배한데 이어, 오랜기간 제주해군기지 갈등문제를 겪고 있는 서귀포시 강정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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