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비비비(BBB)코리아는 10일부터 11일까지 외국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성산일출봉과 신제주 바오젠거리 등에서 언어불편이 없는 관광제주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4500여명의 통역자원봉사자가 있는 언어.문화봉사단 bbb코리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다.
bbb대학생 프로보노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로드러너 차량이용 홍보, 리플릿 배부 및 'bbb 통역' 모바일 앱 다운로드 권장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볼ㄹ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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