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시작된 재단의 기부 프로그램인 '좋은 세상만들기'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는 제주도내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시설 등 8개 복지시설을 후원했다. 지금까지 후원금은 총 2억800만원에 이른다.
지난 9년간 인연을 맺고 있는 장애인보호시설 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장애인시설에 꾸준한 도움으로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는데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인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제주, 따뜻한 제주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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