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은 제주도민들의 퍼블릭 액세스와 미디어 접근성을 강화하기위해 '일반인 미디어교육'과 '찾아가는 학교 미디어교육'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일반인 미디어교육은 진흥원 내 강의실 및 편집실, 아시아CGI센터 내 서귀포미디어센터 2곳에서 총 6회에 걸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영상제작기초교육, Final Cut-X 편집교육, Adobe Photoshop CS6 교육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영상제작기초 교육은 진흥원의 영상미디어교육 기본 교육프로그램으로, 영상 시설 및 장비 사용법 교육 및 영상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강 신청 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jejufc.or.kr)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jibs21th@gmail.com)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 진흥원은 공교육 내 미디어교육 확산 및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학교 미디어교육'에 참가할 제주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www.jejufc.or.kr)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받은 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7533995@hanmail.net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학교에는 교육에 필요한 강사, 장비, 시설, 강사비 일부가 지원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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