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심의에서는 대형화재 취약 심의대상에 대해 화재발생 위험도와 연소확대 여부, 다수 인명피해 발생 여부, 위험물 사용현황 등 평가해, 총 35개소의 심의대상 중 신화역사공원 등 32개소를 대형화재 취약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대형화재취약 대상은 소방서의 주기적인 현장 확인과 합동소방훈련, 관계자 등의 소방안전교육, 화재예방순찰 등을 실시해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화재예방 행정을 추진하게 된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