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험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제주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제주의 가치를 이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제 강점기 시대의 인권 유린과 침략전쟁의 만행을 보여 주는 평화박물관 가마오름 동굴진지 순례, 제주4.3사건 당시 중산간 마을 최대 피해지역인 동광유적지 및 대정 상모리 유적지 순례길 걷기와 걸으면서 당시의 아픔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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