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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어허
2010-12-21 11:47:06

드디어 박덕배 어린이가 헤드라인제주에도 등장. 미디어제주에는 지금도 열팬이신가?

박덕배 어린이
2010-12-21 11:00:09

(-.ㅡ) (ㅡ.-) 누가 나를 찾으심? 요리사에게 칼을 쥐어주면 음식을 만드는 도구로 쓰이지만 살인자에게 칼을 쥐어주면 살인을 하는 도구가 된다 우근민이 쥐고 있는 칼이 어떠한 도구로 사용되련지 목도하는 도리밖에...

박덕배 어린이
2010-12-21 10:54:33

사대부고 근처군요? 저기 분식점 자주 애용했는데...저 집은 고추튀김이 끝내주게 맛있었는데, 도내 인구 60만도 채 되지 않는 지역에 무슨 편의점이 이래 많다냐, 무언가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제주도는 편의점으로 미어터질 듯.

혹시
2010-12-20 22:23:05

박덕배 어린이 왜등장 안하죠? 지금이 타이밍 아닌가? 논평부탁

참새타령
2010-12-20 19:39:32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게로군. 문제는 삭발이 아니라 제입맛대로 편성한 민간보조금이야. 글고 민간보조금 증액분을 전액 삭감한다고 해서 끝날 일이 아니야. 봉황인 듯 했으나 알고보니 참새로세.

독자
2010-12-20 14:32:28

이번에 퍼스픽에서 안 보이시던데..근황이 궁금합니다.

음
2010-12-20 12:59:06

박희수 의원님은 역시 4선의원 노련함과 정치적 수 아주 좋아요.

독자
2010-12-20 12:27:23

창간축하. 초심잊지마시길. 제발 사려니일보,천마일보,롯데일보,오락가락소리 전철 밟지마시길. 부디 제주언론의 헤드라인이 되시길.

ㄱㅕㄴ공
2010-12-20 08:25:50

모두 삭감 해서 지나가는 개에게 줘버려라

ㅇㅡㅁ
2010-12-19 19:46:18

도의회야 당연희 민간보조금 쟁점화 안시키고 싶겠지 의회경시와 삭발이 쟁점이 되어야 여론몰이 좋을테니

안티
2010-12-18 16:57:36

민간보조금 이번참에 손못보면 영원한 족쇅가 될것입니다 꼭 손보세요. 거지같은 단체들 똥파리처럼 달라붙지 않도록

도민
2010-12-18 12:15:24

도의원들의 특권의식이 극에 달했다고 봅니다. 공무원이 삭발했다고 도의회를 능멸했다고 흥분하는데 정작 도민들이 중시하는 건 민간보조금 증액의 이유입니다. 제주도를 향해서는 멋대로 민간보조금을 삭감해서 어쩔수 없이 도의회에서 증액했다고 항변하는데 그러면 도의회에서 증액한 기준은 무엇입니까? 도민이 궁금해하는 점은 삭발이 아니라 도의회에서 어떤 잣대로 민간보조금을 증액하였는지 입니다.

ㅎ하이팅
2010-12-18 11:07:02

추카추카

doll
2010-12-18 10:03:19

방송사의 스포츠행사는 돈버는사업입니다 돈벌려면 투자해야지 스폰서받고 국민혈세보조받고 또 참가비받고.... ??? 무슨 공익사업입니까?? 스포츠산업화를 제주제3지주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인프라만드는일에 씁시다.

doll
2010-12-18 10:03:19

방송사의 스포츠행사는 돈버는사업입니다 돈벌려면 투자해야지 스폰서받고 국민혈세보조받고 또 참가비받고.... ??? 무슨 공익사업입니까?? 스포츠산업화를 제주제3지주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인프라만드는일에 씁시다.

doll
2010-12-18 09:54:14

민간보조금사업에 50%통장이라는 우지사님주장 맏습니다 그리고 통장거래와 외부민간회계사사후정산 정답입니다 보조금은 공짜라는 지금까지의 인식을 고쳐야합니다 스스로반납하는 사업도나올겁니다 의회와 협의하시죠??

양 진 국
2010-12-18 06:06:06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의 시장경제 속에서 서민들의 안녕과 지역주민의 선두에 서신분들은 사심없이 깨끗하셨으면 정말 좋겠어요, 누구든지 돈을보면 잘못판단할 수 있으리라 보지만 그래도 자신의 앉아있는 의자의 위치를 잘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민주시민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물론 법의 심판은 확실하게 해 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숨막혀
2010-12-17 23:20:35

이 기사 분석에 동의 논점은 민간보조금 인데 자꾸 물타기를 해대니 언론은 그저 도의회 편만들고하니 이제야 제대로 분석이 나오네

분석평
2010-12-17 19:14:31

도의회 의장의 상처를 봉합하려면 어쩔수 없이 민간보조금 증액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2명의 의원이 나서줘야 한다. 언론사 스포츠대회 보조금 증액을 결정한 상임위 소속 2명의 의원이 예결위에도 있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각각 1명의 의원이 도민에게 고개숙이지 않는다면 도의장을 위시한 도의회의 위상실추는 회복되지 않을 것이다.

분석평
2010-12-17 19:10:19

몇 수를 앞서보는 정치9단의 완전한 승. 제주도의회 문 의장은 도청 공무원의 삭발에 격노하고 있다. 비록 고위직이라고는 하지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의회 의장이 대립각을 세운 건 스스로 도지사급은 아니라는 걸 반증해 버렸다. 공무원의 삭발을 문제삼을수록 제주도의회의 위상은 스스로 격하시키는 것과 다를바 없다. 하루속히 스스로 민간보조금 증액을 철회하지 않으면 차기 여의도는 커녕 연동조차 보장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