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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1년의 변화
2010-12-30 11:13:45

사람 마음이 항상 똑같을 수 있나. 지금은 권한없는 행정시장인데. 지사님 마음을 잘 읽어야하죠. 사진 2장이 정말 대비되네요.

삽질교육
2010-12-30 10:44:34

앞날이 눈에 선합니다. 처음이라 호기심에 그정도 지원했지만 앞으로 걱정됩니다. 서울의 자율형사립고 미달이 남의 일이 아니네요

망쥬
2010-12-29 23:57:59

오늘 제주축협에 가는데 전과는 다르게 후문은 막아놓고 정문에 소독을 더 강화 시킨게 느껴지더군요^^

홍승환
2010-12-29 21:20:04

기사 잘 읽었습니다 ^^

제주인
2010-12-29 18:54:09

공권력까지 동원한 해군기지.... 누구를 위한 해군기지인가를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물론 서로의 원하는바를 모두 이루어 낼수는 없겠지만. 서로간의 이해를 좀더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김삿갓
2010-12-29 18:52:45

누구을 위해 계속되야 하나 글고 조선 말로 하세요 우리나라 는ㅈㅗ ㅅ 나라 우리 글(말)은 좋은글( 말).

박삿갓
2010-12-29 18:41:56

show must go on

김삿갓
2010-12-29 18:31:30

쇼들 하고있네

박덕배 어린이
2010-12-29 18:26:27

명애 누님 뿔테안경 너무 깜찍하십니다.

동화섬
2010-12-29 15:04:15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정말 뜻있는 행사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집국
2010-12-29 14:36:01

아랫 님의 의견 수용하여 기사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철퇴는 심하죠
2010-12-29 13:48:34

기사는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접근해서 풀아가야죠. 철퇴라뇨?? 그것도 검찰이 철퇴를 휘둘렀다니요?? 철퇴는 말 그대로 쇠몽둥인데, 이정도 약식기소 가지고 철퇴라는 것은 과장돼도 한 참 지나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되레, 모양만 낸 수사가 낫지 않을까요. 이래가지고 관광부조리 근절되겠어요?? 약식기소하면 나중엔 벌금으로 마무리?? 태산명동 서일필꼴 아닐지...

학상
2010-12-29 11:25:00

발전기금은 받아서 뭐하나? 교수님들에게만 혜택이 가는 건가?

제주대학생
2010-12-29 09:22:56

실질적인 등록금 인상... 과연 무슨 속뜻이 있는지 참으로 궁금함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매년 등록금이 상승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을뿐임니다

.안티미됴
2010-12-28 19:40:54

헤드러인제주가 최고다 역사

제주시민
2010-12-28 19:20:01

등록금 인상 제주대는 그나마 나은편이긴 한데.. 갑자기 너무 상승시키는것 같네요.. 제주대는 무조건 적인 등록금 인상보단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재정을 쓸것인지에대한 고민을 해보는게 어떨지..생각해봅니다..

도민
2010-12-28 16:57:30

퇴임하시면 여유시간에 네팔에 다녀오시구려. 그곳에 가면 회장님이 원하는 답을 줄 사람이 있을 거요.

~~
2010-12-28 14:13:15

기사 중반에 마치 기자님이 까치가 된듯한 시점에서 표현한 부분이 인상깊네요 ~~ 정작 그들도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그러한 점을 조금은 간과하지 않았었나 스스로 반성하게 만듭니다... '다른 목소리' 헤드라인 제주의 조금은 재미있는 접근법으로 다룬 '다름'이 아니었나 싶네요...

오 주님이시여!
2010-12-27 23:17:31

종교계가 부축이니 강정이 더 날 뛰고 있어요. 주님, "군사기지에" 글 앞에 서있는 현 신부, 고 신부는 사제복을 벗고 시위대에 참가 하게 해주소서. 폭설내린 성탄날 미사에 신자을 강정 평화미사 참례하라고 버스까지 동원하고, 그 버스연료비 독거노인 난방비로 사용케 해주신다면 하느님 감사하겠습니다. 종교계는 중립을 지켜야 하거늘, 신자들을 군사기지반대 목적으로 유인하는 것은 교사죄에 안 들어가는지 하느님 알고 싶어요. 주님, 선량한 신자들을 미사 시간에 평화쇠뇌 교육 말게 해 주소서. 강정 땜에 신자맘과 귀가 아파요

하느님께
2010-12-27 23:09:04

종교계가 부축이니 강정이 더 날 뛰고 있어요. 주님, "군사기지에" 글 앞에 서있는 현, 고 신부는 사제복을 벗고 시위대에 참가 하게 해주세요. 25일 추운 엄동설한에 신자들을 강정 평화미사 참례하라고 버스까지 대기하고, 그 버스연료비 독거노인 난방비로 사용케 해주신다면 하느님 감사하겠습니다. 성직자는 중립을 지켜야 하지요, 신자들을 군사기지반대 목적으로 유인하는 것은 교사죄에 안 되는지 하느님 알고 싶어요. 하느님, 선량한 신자들을 미사 시간에 쇠뇌 교육시키려 말게 해 주소서. 강정 땜에 신자맘 귀가 아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