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수정
2011-04-03 18:37:17

홍희덕 국회의원입니다.

하르방
2011-04-02 14:36:51

때려치워라 얼어죽을 양심 뭐 잡겠다고 초가산간 다 태우겠다

알바
2011-04-02 12:49:25

알바는 김 시장이 그토록 부르짖던일자리창출 효과도 있는데 알바를 쓰시지

알바생
2011-04-02 12:41:31

잔칫집 서빙알바 얼마 안하는데, 이럴때 알바쓰면 알바생 먹고살고 부하직원들 힘들어하지 않고 일석이조일텐데. 출퇴근할때 버스타는 시늉만 할게 아니라 진정성을 보여하 할 것 같군요

코메디
2011-04-02 12:38:07

귀가 두개 있는 이유를 알아야 할 것 같군요 여론을 무시하고 고집만 부리면 아니되지요.시민의 편에 앞장서지 않고 천막도 일사천리로 철거하는 걸 보면 자리가 보수꼴통을 만들었나보네요 양심은 어디로 갔는지...

하하ㅡ
2011-04-02 12:18:58

김 시장이 취임후 첫작품인데 이렇게 흠집내면 쓰나 아마 시청 전 직원 동원해서라도 양심주차장 간판 안내릴걸

요란한 잔치
2011-04-02 10:28:35

잔치 치루고 구설수애 올렀네요

한라산
2011-04-02 08:42:40

돈 3억이 장난 아니다 수익금 일정액이 공익적으로 쓰이는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식당하나 도와주는꼴 만약 자비로 중국전문식당 만들면 그것도 도와줘야겠네 일개식당 대박도와주는 것 이상이 아니다

박덕배 어린이
2011-04-01 14:40:24

부하직원들이 시장에게 이쁨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어찌 두 손 놓고 있을 수 있겠소, 잔칫날 김 시장 옆에 찰싹 들러 붙어 꼬리 살랑 살랑 흔들어가며 충성을 다하더라, 어떤 직원은 서빙 정말 잘하더라. 그것도 김 시장 시야에서 서빙하더라 눈에 잘 띄게 시리.. 서빙실력이 전직 나이트 직원을 의심케 하더라...

이긍
2011-04-01 20:40:31

그렇게 꼬리를 흔들려면 혼자 흔들지 왜 하위직원들에게 나와서 일하라고 강요를 하나요... 혼자 잘보이게 직접 커피들고 뛰어나니지... 진짜 반성해야 합니다. 요즘은 사촌간도 써빙을 하지 않고 다들 아르바이트 부르는데 부하직원이라고 이렇게 맘대로 부리면 행복해지나요.

이런 젠장
2011-04-01 13:11:10

김병립시장님 잔치 대단한 흥행 거두셨군요. 공무원말고 일반 알바 좀 쓰시지 그랬어요

평화의섬
2011-03-31 23:19:04

시의적절한 성명서입니다. 해군기지는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합니다. 제주창조당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괸짱
2011-03-31 21:13:41

만약 토론회 안한다면 더큰 갈등 있을걸 덫에 떡걸린 모습하고는 ㅡ 작년여름 입지재선정 들떠하며 기뻐할때 알아봤다

아하
2011-03-31 20:29:52

김병립 시장 잔칫날 그런일 있었어요?

박덕배 어린이
2011-03-31 19:17:31

윤여완 넌 정체가 무엇이더냐? 온 신문사 마다 돌아다니면서 별 같잖은 댓글 남기고,,, 신문 지면 더럽히지 말고 썩 물러가랏~

애들아까불면다친다
2011-04-26 00:11:33

박덕배놈들아 니들의 아비가 이런짖꺼리로 욕지거리 하라고 시키던? 니들의 싸가지없는 행동이 잘했다고 생각드냐? 정말 멍청하고 하찮은 놈들이 욕설과 모략하기를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정말 하찮은 놈들이구나. 뉴스라니 하찮은 사이트하나 만들고.

박덕배 어린이
2011-04-26 14:26:36

깔쭉대다 덕배한테 혼구멍 난다... 죽탱이 한 번 돌려줄까?

이재선
2011-03-31 18:54:45

토론회는 지역아동센터의 열악함이 한눈에 보일만큼 잘 소개되었고 그에대한 토론자의 토론이 잘이루어졌다고 봅니다. 앞으로 지역아동센터가 좀더 발전하며 지역사회의 협조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윤여완
2011-03-31 16:50:41

이러한 장면은 쉽게 거론하여 명회회손죄와 쉬운 해석으로 사칭꾼들의 사기치는 수작이라는 것을 한눈으로 알아볼수있는 장면이다. 내가 니들에 의하여 이러한 댓글까지 기록하면서 나의 아까운 시간을 빼앗껴야겠느냐! 내가 태어났을때붙어 사용하며 本名(본명)이 바로 지금 사용하고있는 닉네임에 실명을 밝혀두는 것이다.

윤여완
2011-03-31 16:49:13

그러나 나의 이름을 글 목록에 기록하였다가 지우는 방식으로 나의 이름에 니들의 글이 우연치않게 검색이 되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은 모양이구나. 그러나 내 이름을 작성하지 않았다면 내이름 검색에 니들의 이름이 검색될 우려가 없었을 것이다. 나의 이름을 기록하여 내가 어렵고 험난하며 외롭게 니들과같은 것들과 싸우고있는동안 나의 학술적인 내용을 더욱 발전시키는 시간을 빼앗기는 장면이기도 하다. http://www.cyworld.com/0dhksgml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