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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이러니
2011-06-15 10:59:13

민선5기 도정의 언론관이 의심스럽다. 아무리 미워도 어떻게 대놓고 비판적 보도를 이유로 해 광고 안줄수 있나. 우 도정의 한계

쑝
2011-06-15 10:37:25

웃기는,그렇지만 웃기지도 않는 일이군요. 이런 일이..

박덕배 어린이
2011-06-15 10:23:28

밉보였으니 광고 안 주겠다는 거군요?

박덕배 어린이
2011-06-14 14:22:40

정력이 넘치는 할배...지금처럼 왕성한 활동 꾸준히 이어지길...

투견 박덕배
2011-06-14 14:20:04

58년 개들의 싸움...

박덕배 어린이
2011-06-14 14:18:47

프리퀄의 복제는 이야기의 고갈...19세기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20년 남짓 영화가 시각적으로 나열할 수 있는 방법들도 이제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21세기 들어 씨리즈들이나 소설의 각색 등 무수히 쏟아지고 있음에도 정작 그 속에 내러티브는 부재해 있다. 자칫 홍콩영화산업을 답습하는 꼴이 되지나 않을까 심히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박덕배 어린이
2011-06-14 14:12:38

저런 놈들은 야구방망이로 흠씬 두들겨 맞아야...

박덕배 어린이
2011-06-14 13:02:40

조형물에서 쉬는 공무원들은 병립이의 마리오네뜨들...

하여간
2011-06-14 12:18:14

우근민 이나 김병립이나

시인
2011-06-14 00:47:10

북한의 핵무기 만드는곳에서도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시죠!

허참
2011-06-13 21:01:20

일시적 중단은 답이 될수없다 이건 무슨 생색내기로 가려나

이거야 원
2011-06-13 20:53:23

무신 말이꽈? 창조당 마씸? 앞으로 좀더 보세마씸

지나가다
2011-06-13 20:23:01

제주창조당이 발빠른 행보에 기대가 클것 같습니다.

윤모어른께
2011-06-13 17:07:43

가식적인 행동덜 그만 허십센게. 게난 이녘들은 "돌 하나 풀 한포기 안 건드령 집짓엉 살암서? 하늘의 준 목슴을 담보 잡앙 이레착 저레착 허지 마십써게. 밑 보염쑤덴게. 도민이렝 허멍 북한군 좋은 일 허는 꼴 보기 구진게. 이젠 정신초려사 헐 껏 닮은디. 아명 허여도 이녘은 정신분석부터 허여 봐사 헐꺼 닮아.

글쎄
2011-06-13 15:23:45

200억쯤? 현 도정 임기가 끝나는 시점이라 관심이 안가네 2015

평가농민
2011-06-13 15:21:00

역시 다른 목소리 ㅡㅡ그래도 농민의 편에 서야죠 양쪽압장중 농민의 편에서 농협 확실히 질타해야 백점. 지금은 90

글쎄?
2011-06-13 15:01:08

100억의 경제효과를 위해 도는 얼마를 쓸까요?

쭉 ㅡ
2011-06-13 12:33:12

양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초지일관해야죠 차려진 밥상에 수저 하나 올리고 성과 챙기려는 잔머리거 아니라 직접 과제를 설정하고 하나하나 직접 일구려는 모습이 감동적 입니다 보도자료나 주면 기사화해서 제 할일 다한듯 폼만잡는 언론보다는 헤드라인제주가 훨 낫습니다

감동
2011-06-13 11:52:12

눈물겹다. 그가 진정한 이 시대의 투사로다. 이 일을 끝장내야만 다른 과제로의 이동을 할 수 있는 양선생. 빨리 이 일이 풀리길 기대하나이다

인내
2011-06-13 11:38:20

다른 언론매체에선 이젠 아예 '양윤모'씨에 대해 언급조차 안하는데...그나마 헤드라인제주에서만......단식 67일째라는데......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