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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ㅉㅉㅉ
2011-10-04 22:35:08

해군은 아예 조사도 하지않았을테죠 굳건한 동맹관계아니까 경찰이나 해군이나 국민의 편은 하나없고 권력의 시녀노릇만 해대니 신부님들까지 나서지 ㅡ 대학생들과 한판 격돌한 해군은 부끄럽지 않ㄴ나 동생만헌 어린 학생들을 제압하는 꼴이라니

서귀포경찰서
2011-10-04 21:40:47

연행과정에서 여경 없이 여대생을 남자 경찰이 연행하고, 실신한 여대생이 병원에서 여경도 없이 빨리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조속한 퇴원을 요구, 수사과정에서도 수갑을 채우고 조사 했다’는 등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사실은 이렇습니다. ‘11. 10. 2 민․군복합항 공사현장 침입 등 혐의로 대학생 11명 검거관련, 현행범 체포 당시 주변에 여경 5명이 대기 중이었으나, 체포된 여대생은 경찰의 안내에 따라 같이 체포된 남학생들과 스스로 호송차량에 탑승하므로 여자경찰이 동행하지 않게 된 것이며,

서귀포경찰서
2011-10-04 21:40:37

병원에서 치료중이던 여대생에게 여경 입회없이 조속한 퇴원을 요구하였다는 기사와 관련, 병원에서는 같은 여대생 및 마을주민등 5명과 경찰관 3명이 함께 있었으며, 2시간 가량 병원 치료 후 회복이 되면 조사 받을 것을 보호자인 마을주민에게 권유한 사실은 있으나, 조속한 퇴원을 강요한 사실은 없으며, 수사과정에서도 유치장에 유치중인 피의자를 별관 조사실로 데리고 가는 과정에 피의자유치및호송규칙에 의거 도주, 자해 등 방지를 위해 부득이 남자 대학생에 한해 수갑을 채웠으나,

서귀포경찰서
2011-10-04 21:40:13

조사실에 도착하자마자 전원 바로 수갑을 해제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조사를 마쳤으며, 조사과정에서도 현애자 (前)국회의원이 학생들과 면담하여 아무 문제없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위 보도내용과 같이 병원에서 조속한 퇴원 요구, 여대생을 남자경찰이 연행하고, 수사과정에 수갑을 채워 조사했다는 등의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서귀포경찰서장

막가파
2011-10-04 21:09:26

연약한 여학생의 눈에 눈물 흘리게하는 해군 적과 싸울때나 힘쓰시지 젠틀해군이미지는 옛말이네

세상에나
2011-10-04 21:06:52

해군 너무 하네 무대포 해군을 경비시키나봐 경찰업무까지 겸하년서

공사나 중단하시죠
2011-10-04 21:01:42

댓글이 갑자기 허접해지는구려 현실을 왜곡하지 맙시다 이미 해군기지는 문제가 있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동영상 원본공개를
2011-10-04 20:56:55

동영상 원본 공개하세요. 편집된거 말고! 대학생들이 객기로 담넘는 것에 우리가 같이 춤춰줘야할 이유 있나요? 그들이 구럼비를 보고싶었을까? 그럼 강정에 주소 이전하고 강정에서 살라고 하세요

궁금
2011-10-04 21:03:29

님은 어떻게 상황을 그렇게 잘알아? 해군이 버티고있는 곳으로 갔다는걸? 해군에 근무하시는 분이시구나

멀뚱이
2011-10-04 20:53:53

반대론자들은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 듯 하군요 조건부 반대자 : 해군기지 선정과정의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무효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아마 강정마을 주민들) 무조건 반대자 : 강정에 절대 해군기지를 세울 수 없다. 결사 반대(주로 시민단체, 천주교신부들, 일부 대학생들, 기타)

레뒤 액션이냐?
2011-10-04 20:51:27

월담하는 동영상 보면 넘어간 순간부터 촬영을 하던데...과연 왜 해군들이 딱 버티고 서있는 곳으로 월담을 하여 영상촬영을 하였을까? 하다 하다 안되니 이젠 연출까지 하냐? 총감독이 여군똥이냐?

의문
2011-10-04 22:51:48

영상에서 보니 엎어치기 하는 모습도 나오던데 유도작전에 휘말려 그렇게 한 것이유?

멀뚱이
2011-10-04 20:36:47

출입금지 구역에 작정하고 들어간 거 다 알어...한밤중에 철조망까지 넘어가면서 구럼비 구경하러 갔다는게 말이 되니...해군기지에 대한 반감을 유도하랄고 일부러 그 짓한거 맞잖아...

멀뚱이
2011-10-04 20:30:39

전에는 강정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았던 자들이 해군기지 공사하니까 갑자기 구럼비가 몹시 보고 싶어졌나? 이 자들 하는 행동이 영 닮아뵈지 않네....

구럼비
2011-10-04 20:00:16

아! 철조망을 넘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아름다운 구럼비 해안을 볼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구려,

천주교신자
2011-10-04 07:58:17

문정현 신부는 대한민국 반대만 하는 곳은 어디든지 다니면 국책사업에 방훼하는 자이다. 중문으로 거주지 주소를 옮기면서까지 데모에 전문적인 신부이다. 왜 하필이면 길바닥에서 매일 미사를 하며 바쁜 현 세상에 신자들을 시위미사에 참여하도록 유도 하는가? 제주도내 성당이 25곳에 산재해 있고 미사 시간이 충분히 있는데, 왜 강정길바닥에서 제사상을 차려야만 하는가? 신부옷만 입었지 신부가 아니다. 학교 같으면 하라는 공부는 안 하는 운동권학생과 뭐가 다를까? 윤기자님 저런 신부를 옹호하는 기사는 좀 자제해 주심이....

천주교망신시키지마
2011-10-04 17:04:34

국가가 하는일에 왜 무조건 찬성해야하는데?신부님들은 왜 사회운동을 하면 안되는데??참 꼴통스럽네. 한국에 민주화에 진보적 발전을 위해 정의롭게 실천하는 진짜 예수의 삶을 실천하는 분이 있어 우리사회가 성숙해 지는거. 너같은 단순무식 천주교신자는 제발 성숙한천주교 망신시키지말고 가만있어라. 하긴 알고보면 천주교신자도 아닌것들이

윤기자친구
2011-10-04 17:46:04

윤철수 기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너무 티나잖아요. 위에 천주교신자님이 도대체 어디에 무조건 찬성하라고 했나요? 반대를 하든 말든 내가 알바는 아니지만, 모든 국책사업에 반대하기 위해 주소를 옮겨다니며 길바닥 미사를 지내는게 좋은 일인가요? 솔까.. 저런 작자가 신부 맞나요? 내가 볼 땐 북에서 파견된 빨갱이 같은데요?

이런
2011-10-04 17:55:35

고만 하이소. 천주교 신자도 신자 나름인갑 보네 신부님을 이젠 빨갱이로 몰아세우기까지하네 천주교라는 단어는 빼시죠. 뭇 백성들이 종교의 편협으로 오해할까 두렵소

쿡
2011-10-03 20:21:24

난 한나라와 민주 중 누가 쎌까가관심이외다 서울시장 야권단일화 영향은 없으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