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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하하하
2011-12-03 22:18:09

드디어 인사의 달인 탁월한 능력 보게 됐군요

중덕
2011-12-03 22:08:48

추운 날씨에 고생많았겠어요 가보지 못한 미안함이 가득

다사랑
2011-12-03 21:34:29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고 하면서 정책이나 예산반영에 있어서는 오히려 외면당하는 현실이 마음이 아픕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바르게 자라서 이 사회의 기둥이 되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수고하시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바른 정책이 세워지길 바랍니다.

asker
2011-12-03 20:53:24

정중히 삼가 명복을 빕니다. 영웅들을 잃어서 가슴 아픕니다.

아도맨
2011-12-03 15:19:17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이 안정되고 행복해야 이곳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더불어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안정된 분위기에 사랑이 많으신 선생님들이 포근하게 감싸주는 센터에서 방과후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 그들은 결과 왕따나 비행이나 나홀로 외톨이 운둔형 아동이 아닌 이 사회의 건전한 시민으로 자라가지 않을까요. 아동 중 저소득층 아동들이 미래에 나뿐 직업을 선택할 확률이 높다는데 지역아동센터에 투지되는 복지가 미래의 희망인 것 같습니다.

나우군민
2011-12-03 14:28:16

제주특별자치도의 많은 공무원중에 약 10%만 확 불러버리면 되는데, 호구지책이라 그럴 배짱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근데 공무원 노조인가 뭔가는 왜 침묵하고 있는지??? 찜찜합니다.

아랬동네사람들
2011-12-03 12:24:59

지역아동센터 모든센터장님들 힘내세요......이것들은 아주나쁜놈들입니다.

정나누리
2011-12-03 11:37:12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선생님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관계되신 분들 마음을 모아 주세요....

연동
2011-12-03 11:35:43

복지예산이 표가 있는 쪽으로 우선 배정되다 보니 아동 쪽은 늘 소외되고 있습니다. 아동이 바로 이 나라의 미래인데 국가가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지를 보면 그 나라의 미래를 가늠 할 수 있는데 아동들 특히 적극적인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들이 외면당하고 있는 있는 현실이 마음 아픕니다..

꿈쟁이
2011-12-03 11:27:24

지역아동센터의 사역은 제주의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결코 동정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을 이해 해 달라는 것입니다.

몰마농
2011-12-03 11:13:32

도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복지를 보는 시각이 어떤지를 잘 말해주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말로는 서민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예산안에는 서민들은 없고 껍데기 포장하는데 급급하니 말입니다.

충성이
2011-12-03 11:04:26

지부장님의 말은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필요한요구사항입니다. 의원들이여 정신차리세요...공무원들이여 정신차리세요.....

서귀포사랑
2011-12-03 11:01:08

지역아동센터 정말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법정 종사자 2인에 그 운영비로 인건비 나가야 하고, 아이들은 벅적거리고, 거기다 서류업무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단순히 아이들 공부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가족상담에, 아이들 정서도 돌봐야 하고, 가족들이 잘 돌보지 못하는 가정의 아이들은 학교선생님 상담도 마다않는 등,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거기다 내년에 토요휴업일이 되면, 정말 선생님들 가족을 돌볼 시간조차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하루빨리 정착되어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동홍동에서
2011-12-03 10:56:57

월급의 반을 후원금으로 돌려야 하는 이러한 기관이 어디 있습니까.. 노인 등 표가 있는 사회복지시설은 운영비가 남아돕니다...어려운 이러한 기관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도민3
2011-12-03 09:17:19

강정주민들은 줄줄이 감옥 보네고 강정을 지키자는 주민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있는데 민선도지사라분은 헛소리나 하면서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7대경관 선정 홍보하고 다니니 국민의 눈에 비친 도지사는 누구를 위한 도지사 인지 묻고 싶다.

아라동에서
2011-12-02 21:37:56

좋은 기사 박성우기자님 생각에 공감 백배 20%는 중요한게 아니죠

도민2
2011-12-02 20:59:59

제주도민들을 글로벌 호구로 만든 7대 뭐시기 전화세 200억원이면 없는사람들 나눠주겠다,,, 우근민 수준하고는 zz

도민1
2011-12-02 20:36:08

신지사님이 현직이라면 안했을까요? 이제 부정적인 이야기는 그만하시는게 제주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시는 길입니다~ 정말 이제는 이해하려고 해도 더 이상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도민2
2011-12-03 09:12:31

흑백 논리로 접근하는 님은 누구신가요. 사실과 진실을 알려고 노력 해야지 요. 노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는 사고 에서 군사독재시절을 연상케 하는군요.

하소로
2011-12-02 18:59:08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은 아이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 것입니다. 아동복지에 대한 바른 인식으로 우리의 사회를 밝게 해주는 의원님들이 될 것을 믿고 오늘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