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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허허허
2012-01-11 12:36:24

인사기사 헤드라인제주 빠르기는 가히 대단

세속적인 종교인 작품
2012-01-10 23:14:40

기도는 성당 안에서 하면 될것을 왜 강정까지 매주 기름태우고 공해유발하면서까지 가서 기도와 미사를 해야 하는 가요. 그것은 종교인을 앞세워 국가에 맞장뜨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번 연행사건은 평화를 잘 안다 하시는 강우일 주교님이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강우일 주교를 국방책임자로
2012-01-10 23:04:11

매주 교회주보에 강정에서 평화미사를 드리라는 강우일 주교 및 정구사 신부들이 문제다. 수녀와 신자들이 무슨 힘이 있겠는가요. 한 두번도 아니고 세속적인 군사일에 종교인들이 너무 간섭하는 것에 신자로서 분노를 느낀다. 강우일 주교를 국방장관 또는 국가안보책임자로 임명하면 모든 것이 평화로 이끌어 갈 것이 아닌가요?

이어도
2012-01-10 20:39:22

제주도청 강관보 국장님 청와대 또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파견나온 분인가요 사과로 끝낼일 아니고 사표를 내시는게 도리입니다 제주농민을 범죄자로 알고있는 제주도청 공무원의생각에 분노가 치밀어 오름니다

민심
2012-01-10 20:07:13

백성의 소리를 듣지않는 자...천벌을 받으리라.

편집국
2012-01-10 17:46:37

'제주농민'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주농민
2012-01-10 17:39:53

기사 똑바로 쓰세요. 농민회와 여성농민회가 아니라 농업인단체협의회 입니다. 농민회보다 농업경영인 등 다른 단체 회원이 더 많아요.

배신? 변신? 거짓말?
2012-01-10 13:55:31

다른 사람도 아닌 우근민 지사님께서 어떻게 "사람은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해서 (입장을) 바뀌면 안된다" "베푼 것은 잊고 신세진 것은 갚으려고 노력해야 진정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우리 제주도민들은 귀머거리이고 눈머거리인 줄 아십니까? 현재 한나라당의 전신인 무서운 민자당시절에 민자당 제주도지사후보 공천, 남해화학 사장 임명, 총무처 차관 임명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은혜를 입고서도 집권당이 바뀌자마자 하루 아침에 탈당하여 상대 민주당으로 가셔서 권세를 누리신 분은 과연 누구란 말입니까?

편집국
2012-01-10 11:50:11

죄송합니다. 지적하신 사항 수정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에 관심 감사드립니다.

오타도우미
2012-01-10 11:37:28

아시이 -> 아시아 / 기사의 오타 발생을 줄입시다, 헤드라인제주!

오타 2
2012-01-10 11:38:45

잉 ㄹ

한심한 나리
2012-01-09 22:26:23

네 맞습니다 차관님을 위해 팔요도없던 설명회 생쇼하며 한겁니다. 다른 시도는 이질감은 아닐겁니다

제주사람
2012-01-08 11:21:24

보통자서전이나 회고록은 어느정도 황혼의 나이에 접어들어서 인생을 회고하면서 쓰는줄알았는데.... 인생에대한 회고를 너무 일찍하시는 건 아닌지 .... 걱정이 듭니다. 암튼 세분모두 화이팅!!!

ㅋㅋㅋ
2012-01-07 21:34:27

장의원 출판기념회에서는 별도 인사도 없이 그냥 가셨는데 오의원 행사에서는 번뜩번뜩 하셨네요.

이번엔 또 어떻게
2012-01-07 21:32:29

인사의 달인답게 포용력 갖고 멀리 외청에 있는 사람들도 잘 감싸안아주시길 비옵니다.

여전히 남는 의구심
2012-01-07 21:30:53

실패한 로비네.ㅉㅉ 예비제안서 접수되자 마자 도청 공무원들이 보여줬던 열정, 만약 다른 사업자가 그 정도 안 내밀었어도 그렇게 적극 호응해줬을런지

서귀포
2012-01-06 23:39:14

예선전이 볼만 하겠군.

지나가다
2012-01-06 23:35:18

우도정이 하는일 믿어달라. 이거사 오즉 했으면 그래것니.

허탈
2012-01-06 12:46:03

결국 아무것도 얻은 소득도 없이 업자 한명에 시간과 역량만 허비했군요

조엄지
2012-01-06 00:10:40

우리엄마....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