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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이선호
2012-08-11 01:30:20

전 광진구에서 당구장 하는 사람인대요..동물보호협회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지하가게인대 고양이가 천장에떨어져 울고있었는대요..동물보호협회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구조를 요청했는대요,,토요일 오후라 모두 퇴근하고 없어서 월요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동물보다 못한 쉐이들...

안창환
2012-08-10 11:31:12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발벗고 나셨네요!!! 악취문제 해결은 청결이 최고입니다!!! 더하기 하나, 음식물쓰레기통에서 주변으로 확산되는 냄새를 저감시킬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습니다. 에코이노베이션(주)에서 소개하는 기능성소취메쉬를 활용한 음식물쓰레기통 덮개시설은 쓰레기통에서 새어나와 대기중으로 확산되는 악취 성분을 흡착과 동시에 분해하여 민원을 없애주는 제품입니다. 에코이노베이션(http://www.ecoinnovation.co)에서는 무상 현장 검증을 실시하여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1600-9616 연락바랍니다.

헤드라인..
2012-08-10 09:20:47

참 좋은 언론사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잘못생각한것 같소 선거캠프..어느선거캠프 말이요? 이미 장동훈 캠프가 저질러놓은 아주 저질스러운 일인걸 다아는데 기사에는 장동훈 이름하나 거론 못하니 겁쟁이같소, 장동훈이한테 뭐 얻어 먹은거 있소? 다아는 마당에 아직도 특정후보 운운하며 보호하려 드는걸로 보이오. 이래서 헤드라인 간판 유지 하겠소 언론의 막중한 책임을 할거면 제대로 합시다. 아니면 때려 치던가..이게뭐요.

주님 저들을 용서 하소서
2012-08-09 22:12:23

거룩하고 신성한 성체를 강정 공사장 길 바닥으로 옮겨온 자가 먼저 죄를 받을 것이다. 왜 이곳에서 매일 미사 하러 나가라며 신자들에게 주보를 통해 공지 하는가? 공사판 축성미사는 시작과 끝 날때 하면 될 것을...성당 짓을 때도 매일 공사판에서 미사 했던가? 하다 못해 천막이라도 처서 천막미사는 하는 것을 보았지만, 먼지 팡팡나는 길에서 신성한 성체를 거양 하는 것은 영세 55주년이 넘었지만 못 봤다. 전라도에서 온 운동권 문 신부님 허여도 너무 허염쑤덴게. 제발 당신 태어난 출신도로 떠나주십센게. 콩나라 팥나라 그만,

주님의 아들
2012-08-09 22:09:26

거룩하고 신성한 성체를 강정 공사장 길 바닥으로 옮겨온 자들이 먼저 죄를 받을 것이다. 왜 이곳에서 매일 미사 하러 나가라며 신자들에게 주보를 이용하며 공지 하는가? 공사판 미사는 시작과 끝 날때 하면 될 것을 ...... 성당 짓을 때도 매일 공사판에서 미사 했던가? 하다 못해 천막이라도 처서 천막미사는 하는 것을 보았지만, 머지 팡팡나는 길에서 신성한 성체를 거양 하는 것은 영세 55주년이 넘었지만 못 봤다. 전라도에서 온 운동권 문 신부님 허여도 너무 허염쑤덴게. 당신 태어난 출신도로 제발 떠나주십센게.

오베드로
2012-08-09 09:53:17

주님의 몸을 훼손해 놓고 자기 잘 못이 아니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경찰서장의 지시 없이는 할 수 없는 일! 결코 좌시하거나 묵과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모든 가톨릭 신자들은 일어나야 합니다! 주님을 욕보이는 현정권에 맞서야 합니다!

안젤로
2012-08-09 02:05:25

성체모독죄는 자동 파문에 끝나지 않죠... 직접 교황청에 가야지만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짓거리 까지 했는데 사과도 할 수 없다라는건 정말이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thfWlrgl
2012-08-08 23:02:36

신부님이 하시는일이 나라를 파국으로 몰고가는 수장의 역활밖에 안보이시니... 진정 나라를 사랑하시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평생을 그러구만 사시다가 가실라요

라파엘
2012-08-08 21:53:25

가톨릭 교회의 중심은 "성체"입니다. 이 성체를 밟는 행위는 고의성의 유무를 더나서 마땅히 사과할 일이며 만약 이 행위(성체를 짖밟는 행위)를 천주교 신자가 했다면 자동 파문에 해당하는 엄청난 벌을 받게되는 큰 죄악입니다.

중덕사
2012-08-08 21:08:22

문정현 신부님의 오열이 정말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나쁜 사람들 같으니라고. 영성체를 함부로 밟았다느 것이 사실이라면 경찰서장이 직접 사과해야 합니다!!!

용서
2012-08-09 14:01:43

성당안에 있어야 할 신성한 성체를 그 길바닥으로 모셔서 가지고 간 것이 죄인입니다. 더러운 공사현장으로 가지고 간 길위에 문신부님이 먼저 하느님께 용서를 청해야 합니다. 미사는 도내 25개 성당을 두고 하필이면 공사장에서 매일 해야 하는지? 주님 억지 부리며 매일 공사현장에서 시위하며 주님을 모독하는 저들을 용서 하소서.....

새벽의미
2012-08-09 18:39:07

성체가 있어야 할 곳은 성전이 아니라 주님을 원하는 이들의 안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이들이 있는 곳, 그리스도를 모시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야하는 것입니다. 어째서 주님을 성전에 묶어두려고 하십니까.

동메달박탈
2012-08-13 11:22:17

"올림픽 헌장에 따르면 올림픽 장소, 개최지 및 기타 장소에서 어떠한 형태의 발표나 정치적, 종교적 혹은 인종적 선전을 금지한다." 처럼 군사기지 공사장을 가로막는 종교인의 정부일에 간섭하며 시위 하는 것에 어떤 조치가 필요 한다. "축구선수 박종우가 정치적 메시지를 금하는 올림픽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는 이유로 메달 박탈 당한 것 " 처럼 .....

신우
2012-08-13 13:06:52

성체는 성당안에만 있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예수님이 그랬던 것처럼 가난하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해야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정신입니다.

덕규
2012-08-08 20:33:40

공권력이 고의성의 유무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느 종교나 끝까지 지켜내야할 소중한 가치가있고 가톨릭에서는 그 가치의 핵심이 영성체로 표현되는 주님의 '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 신부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가톨릭 신자들 모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을 것입니다. 공권력은 고의성의 유뮤를 내세워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하기 이전에 우선 그 점에 대한 명백한 사과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똑바로 새겨들어야 할 것입니다.

관리자
2012-08-08 11:10:45

지적하신 내용 수정했습니다. 앞으로도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주작가회의
2012-08-08 10:43:00

이 강좌는 오후 5시가 아니라 3시부터 열립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처구니
2012-08-07 15:53:49

먼저 호주 시드니에가서 거기 호주 해군기지부터 반대하고 다시 오슈..폭염에 머리가 돌았나..참나

해군기지 본질은 찬반이 아니다.
2012-08-07 09:42:16

진짜 왜 저런데 선정했지? 그것도 서귀포시민의 식수원 바로 옆에... 당시 김태와니와 도 행정부서, 참여정부 그리고 해군녀석들 전 세계 조롱감. 지금이라도 문제가 더 커지기전에 입지 재선정 해야함.

김진효
2012-08-07 02:44:18

7/29 어렵게 비행기표를 구해 제주에 도착, 강정에서1박하고 평화대행진 전 일정을 참가하고 돌아온 (좋은 어버이)운영위원장입니다. 1년 전에도 강정에 응원하러 갔엇는 데 그 때의 북제주시민들의 반응과 이번 만났던 분들의 반응은 크게 달랐습니다......그것은 해군과 정부가 제주도민을 기만했었다는 것을 여실히 입증하는 것이며.......역으로 신부,수녀님들과 목사,스님등 강정의 평화가 제주의 평화요 이 땅의 평화임을 꾸준히 알리고 정부해군의 잘못에 온 몸으로 주민들과 함께 저항해오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