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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엑스포가 기가막혀
2012-08-12 16:20:19

대박난 엑스포... 그 이면에는 이런 우수꽝스런 관람 동원이 있었기 때문. 거기다 자원봉사 인증까지 참, 어처구니없는 엑스포구만

정말 기가 막히는 일
2012-08-12 15:47:32

딱 걸렸다. 어느 학교이신지? 자원봉사 시간을 제멋대로 발급하면서 봉사의 의미를 뭐라 설명할까? 문예공모 본선 주최측이 문제가 아니라 학교에서 오버를 한듯하에요

내맘대로
2012-08-12 15:09:04

법원에서 이미 적법하다고 판결이 났으매도 내맘대로 불법 운운하니 법치주의를 부정하면서 왜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게 내 생각이 맞고 남 생각은 틀렸다면 공동체에서 살필요가 없고 혼자 사시야죠,, 왜 나라의 발목을 잡고 있는지 참 한심하군요...

ㅊㄹㅅㅁ
2012-08-12 12:51:01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화이팅
2012-08-12 00:59:50

투명한 정치 깨끗한 정치 부탁드려요

준영 짱~!
2012-08-12 00:06:54

참신하고 진심어린 모습이네요...

기자님
2012-08-11 18:41:23

도청은 유사한 경우에 어떻게 하는지 비교해서 보도 해 주세요~ 세상에 복지부동하는 곳이 교육청입니다 고객도 없고 혁신도 없는 곳이지요!!!!

옳은 말씀
2012-08-11 18:27:33

민주당 후보들은 참여정부때 입 어디다 뒀다가 이제야 입을 여시는가 새누리당 후보뿐만 아니라 참여정부에 함께했던 민주당 후보들도 자격미달

공감
2012-08-11 18:35:05

참여정부시절 결정했던거 없었던 일로 하고, 주민투표로 다시 합시다.

훼방자들
2012-08-11 17:33:56

"신앙의 자유- 헌법상의 기본권, 종교행사의 자유- 헌법으로 보장" 사찰이나 교회 등 지정된 장소에서는 기본권이고, 보장 받을 수는 있지만 아무곳에서나 보장 받는 것은 사회 물란이다. 사회공해이다. 종교의 자유, 기본권을 빙자하여 아무곳에서나 종교행위를 매일 하는 것은 납득이 안 간다, 법당앞 마당에서 미사를 매일 한다면, 성당 정문앞에서 법당행사를 매일 한다면, 정부청사 앞에서 종교행사를 매일 한다면, 국책사업 통로를 가로 막고 종교행사를 매일 한다는 것은 방해 행위이지 종교의 진정한 행동이 아니다

이선호
2012-08-11 01:30:20

전 광진구에서 당구장 하는 사람인대요..동물보호협회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지하가게인대 고양이가 천장에떨어져 울고있었는대요..동물보호협회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구조를 요청했는대요,,토요일 오후라 모두 퇴근하고 없어서 월요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동물보다 못한 쉐이들...

안창환
2012-08-10 11:31:12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발벗고 나셨네요!!! 악취문제 해결은 청결이 최고입니다!!! 더하기 하나, 음식물쓰레기통에서 주변으로 확산되는 냄새를 저감시킬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습니다. 에코이노베이션(주)에서 소개하는 기능성소취메쉬를 활용한 음식물쓰레기통 덮개시설은 쓰레기통에서 새어나와 대기중으로 확산되는 악취 성분을 흡착과 동시에 분해하여 민원을 없애주는 제품입니다. 에코이노베이션(http://www.ecoinnovation.co)에서는 무상 현장 검증을 실시하여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1600-9616 연락바랍니다.

헤드라인..
2012-08-10 09:20:47

참 좋은 언론사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잘못생각한것 같소 선거캠프..어느선거캠프 말이요? 이미 장동훈 캠프가 저질러놓은 아주 저질스러운 일인걸 다아는데 기사에는 장동훈 이름하나 거론 못하니 겁쟁이같소, 장동훈이한테 뭐 얻어 먹은거 있소? 다아는 마당에 아직도 특정후보 운운하며 보호하려 드는걸로 보이오. 이래서 헤드라인 간판 유지 하겠소 언론의 막중한 책임을 할거면 제대로 합시다. 아니면 때려 치던가..이게뭐요.

주님 저들을 용서 하소서
2012-08-09 22:12:23

거룩하고 신성한 성체를 강정 공사장 길 바닥으로 옮겨온 자가 먼저 죄를 받을 것이다. 왜 이곳에서 매일 미사 하러 나가라며 신자들에게 주보를 통해 공지 하는가? 공사판 축성미사는 시작과 끝 날때 하면 될 것을...성당 짓을 때도 매일 공사판에서 미사 했던가? 하다 못해 천막이라도 처서 천막미사는 하는 것을 보았지만, 먼지 팡팡나는 길에서 신성한 성체를 거양 하는 것은 영세 55주년이 넘었지만 못 봤다. 전라도에서 온 운동권 문 신부님 허여도 너무 허염쑤덴게. 제발 당신 태어난 출신도로 떠나주십센게. 콩나라 팥나라 그만,

주님의 아들
2012-08-09 22:09:26

거룩하고 신성한 성체를 강정 공사장 길 바닥으로 옮겨온 자들이 먼저 죄를 받을 것이다. 왜 이곳에서 매일 미사 하러 나가라며 신자들에게 주보를 이용하며 공지 하는가? 공사판 미사는 시작과 끝 날때 하면 될 것을 ...... 성당 짓을 때도 매일 공사판에서 미사 했던가? 하다 못해 천막이라도 처서 천막미사는 하는 것을 보았지만, 머지 팡팡나는 길에서 신성한 성체를 거양 하는 것은 영세 55주년이 넘었지만 못 봤다. 전라도에서 온 운동권 문 신부님 허여도 너무 허염쑤덴게. 당신 태어난 출신도로 제발 떠나주십센게.

오베드로
2012-08-09 09:53:17

주님의 몸을 훼손해 놓고 자기 잘 못이 아니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경찰서장의 지시 없이는 할 수 없는 일! 결코 좌시하거나 묵과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모든 가톨릭 신자들은 일어나야 합니다! 주님을 욕보이는 현정권에 맞서야 합니다!

안젤로
2012-08-09 02:05:25

성체모독죄는 자동 파문에 끝나지 않죠... 직접 교황청에 가야지만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짓거리 까지 했는데 사과도 할 수 없다라는건 정말이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thfWlrgl
2012-08-08 23:02:36

신부님이 하시는일이 나라를 파국으로 몰고가는 수장의 역활밖에 안보이시니... 진정 나라를 사랑하시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평생을 그러구만 사시다가 가실라요

라파엘
2012-08-08 21:53:25

가톨릭 교회의 중심은 "성체"입니다. 이 성체를 밟는 행위는 고의성의 유무를 더나서 마땅히 사과할 일이며 만약 이 행위(성체를 짖밟는 행위)를 천주교 신자가 했다면 자동 파문에 해당하는 엄청난 벌을 받게되는 큰 죄악입니다.

중덕사
2012-08-08 21:08:22

문정현 신부님의 오열이 정말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나쁜 사람들 같으니라고. 영성체를 함부로 밟았다느 것이 사실이라면 경찰서장이 직접 사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