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굿 아티클
2012-09-24 21:24:22

헤드라인 최고의 기사. 바로 이런 관점이 필요합니다. 도의회 선후배지간이라고 봐주지 말고, 신랄하게 계속 써주길.

실력자
2012-09-24 21:05:27

전문성 없는 도의회 진짜 무능한 도의회 뭐 제대로 ㅎ할 줄 아는 거 있는감? 그저 목에 기브스나하고 더니면서 민생현안은 완전 쌩까버리고

별정직이라....
2012-09-24 21:22:40

같은 생각이외다. 이 난리통에 도의회 밥그릇이나 생각하고 앉아있으니...머리에 도대체 뭐가 들어있을까? 별정직 공무원 채용 한번해서 갖다놓더니만 완전 ...

달인
2012-09-24 20:05:51

인사무산? 최고의 카드를 꺼내드는구나 도의회 엄청 모양새 구가겠다 인사의 달인 우지사가 현명한 판단하는구나

헐~
2012-09-24 20:03:27

이럴땐 도의회가 닭쫒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 이라고 해야 되나?

무식
2012-09-24 19:02:15

이 사태의 본질은 '도의회 인사권 독립'에 있는데 무신 개풀뜯는 소리. 엽관제라고??? 오히려 단체장이 엽관제 폐해를 벗어야 된다고 공무원 노조에서 야그해야 하는 것 아닌감요~~~~참 답답~~하네요. ㅉㅉ

대빵의 행동대장들
2012-09-24 18:27:48

그동안 제주도지사가 선거공신을 공직및 각종 자리에 앉힐떄 전공노에서는 뭐했소? 도지사 측근들 4급채용될때는 피켓 들줄 모르고 도의회에만 그러는것은 대빵의 묵시적인 동조가 아니라 대빵을 위해 앞장서는 행동대장으로 보이는 이유는 뭘까? 엽관제 외쳐봐야 대장 얼굴에 침뱉기인데 모르시나봐

돌하르방
2012-09-24 15:24:22

도의장이 정신병자 같다

은주연주아빠
2012-09-24 14:12:14

참 즐거운 하루 모처럼 딸과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헤드라인 직원분들 ....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분들 그리고 버스기사 형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다려지는 행사인데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있는 기회도 주고 딸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독자..
2012-09-24 13:57:14

기자양반! 1339 가 없어진지 언젠데???? 똑바로 기사 못 씁니까??

스마일
2012-09-24 12:43:50

저도 동행하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잘 봤습니다. 위에서 일곱번째 사진 밑에 기사에 오타가 보입니다.. '손복남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잇다.'에서 잇다-있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편집국
2012-09-24 12:47:32

지적하신 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거야 원
2012-09-24 12:22:23

도의회 정신이 있나? 도의회 의장단 꼼수에 제주도가 이렇게 휘들려서야 그럴시건 았으면 어려운 이웃 이웃에 ㅡ

허 참
2012-09-24 10:08:31

앞으로 공무원 임용도 도의회에서 하시겠네요

도의회
2012-09-24 11:49:37

이왕이면 도의장이 도지사하고, 도의원이 국장하고 그러죠? 인건비도 줄일겸.. 뭐 지방자치제가 필요있나요.. 도의회 입맛대로

ㅋㅋㅋ
2012-09-24 12:19:56

박희수 의장은 다음 선거에서 아마 시장이나 도지사 하지 않을까요? 이번 일로 인기 참 많이 얻었고 '정의의 용사'로 칭송받을테ㅐ니..

도청..
2012-09-24 18:31:52

아마 지금 도지사보다는 훨 나을걸요 생각됩니다만...

편견 없는 삶
2012-09-23 21:43:57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일심동체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뜻있는 행사를 마련해준 헤드라인 제주에 감사드립니다,

일상
2012-09-23 16:21:06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헤드라인제주에 감사드립니다

동행을 보면서
2012-09-23 10:01:36

따뜻함 마음을 느끼게헌 좋은 행사였습니다. 장애인 인권이야기도 더욱 확대하여 잘 연계시키면 방향성이 명확해질듯 합니다 의미있는 행사를 하며 고생하신 관계자분께 박수를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