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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진보?
2012-11-07 16:28:02

도덕성을 내세운 진보라는 이름. 실망감에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사람들의 실망감과 아픔에 구구절절 변명말고,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각양각색
2012-11-07 16:25:16

1. 도의회 의장 : 8000만원짜리 체어맨 사달라.(경차 타며 모범 보여주세요) 2. 모의원 1 : 상품권 나누어줌 (나는 왜 안줘요? ) 3. 모의원 2 : 음주운전 - 운전자 바꿔치기? 도민들에게 다양한 술안주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가리 먹듯이 씹어먹을게요

요새
2012-11-07 15:40:40

의원님들 좀 웃겨? 개콘 시청률 따라잡겠네!

악법도 법
2012-11-07 13:12:15

구속당할 일을 하지 말아야 하던가 구속당했으면 속죄해야지요. "악법도 법이다" 했거늘 왜 국가방위를 위해 건설하려는데 공사길을 가로 막고 깡을 부리다 그렇게 하는지 천주교인인 나도 이해가 안가고 저들 땜에 부끄럽다오.

바다사랑
2012-11-07 08:29:17

한림고지 한림공고지 타일틀을 명확히 좀 해라.

발로뛰어야
2012-11-07 08:27:13

토론만 하지말고 토론자 도,시공무원 도의원 발로 뛰어 기업관계자를 만나러 다녀보세요. 제주에오라고 거만하게 대하지말고. 뛰다보면 제주진출기업이나 제주의 소기업과 매칭시켜줄 기업등 다양하게 많을 것입니다. 또한 제주내 소개료받고 외부기업에 사업넘기거나 하도급으로 성장이 안돼는 소기업들 비리는 없는지도 살펴 보셔야

글쎄~
2012-11-06 10:21:10

이것을 조은 아이템이라 해야할 지 난감? 테레비로 다큐를 보는 게 나을 듯 하니... 쩝쩝!

정신장애 활동가들
2012-11-06 01:54:47

국방방훼활동가 및 시위자들 빨리 정신병원으로 호송하여 장기 치료를 해야 대한민국이 평화가 올꺼라 생각 되쿠다. 임수경이 하고 북한 다녀온 문규현 신부 형제는 북한으로 다시 돌아 가라 보네버리고......

욱꽃
2012-11-06 11:27:23

누구냐 넌? 맞춤법 엉망!

지긋지긋하다
2012-11-06 00:39:45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자진해서 이 예산들 철회해라. 그러지 않고 무슨 염치로 행정사무감사하고 예산심의하냐. 머슴하겠다더니 점점 국회를 닮아가고 있네

tiger567
2012-11-05 20:07:18

우리 donoban선생님....... 아산에 계셨었는데...... 가니까 만나기가 힘들다!!!!!!!!! 도노반 쌤~!!! 방학때 찾아가겠습니다.

잘 보자
2012-11-05 16:38:22

박의장. 제주시내에서 자라서 장만 하고 정말 밑바닥을 잘 모르겠죠 겉만 번지르 말만 번지르 이런 사람들 정말 하면 안되는데 왜 도민들은 현혹되서 찍어주는지. 민주통합당 젊은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의원 몇번 하더니만 머리에 똥만 박아졌어 진실성이 점차 없어지고 있음 의장이나 똑같아 정말 속상하다

경제가 우선?
2012-11-05 15:41:17

소규모 학교 계속 존치, 과연 교육적 효과는 우수한가? 마을의 유지도 중요하지만, 그 학생들이 마을 유지를 위해 희생당하는것은 아닌지요?

노을이
2012-11-05 15:05:10

박희수 의장 작품인가...역시 잔머리는 좋은 듯...ㅋㅋㅋ 얼떨결에 도의원 되서 잘난체 하다가 호되게 욕먹고 몇번 떨어지더니 "겸손하겠습니다" 를 슬로건으로 걸고나와 정신차린줄 알았는데 얼떨결에 의장 되서 그 버릇이 그대로 나오네여... 담 선거에는 또 뭐라 그러면서 나타날지 궁금해요

돌대가리
2012-11-05 14:59:33

의장! 지가무슨 사회복지사? 지나가던소가 웃겠다. 못 사는서민 연탄사야하는거 아닌가?

노을이
2012-11-05 14:57:48

두가지만 말씀드릴께요 먼저 지난 5월 교과부의 시행령 개정은 적정학교규모로 100명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뭐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태클은 아니구 그냥 사실 확인용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생각하는 적정규모 학교는 초등학교의 경우 1교 36학급 이하 1080명 이하의 학교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적정수 이상으로 기준을 정하는 데는 경제적 논리같네요. 교육적 논리라면 적정수 이하로 기준을 정해 과밀학급을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한라초는 70학급이 넘어가니 하루빨리 학교를 두개로 나눠야...

강봉수
2012-11-06 08:32:21

노을이님의 지적대로, 지난 5월 17일자로 예고된 시행령의 핵심내용은 학급당 학생 수를 최소 20명으로 하고, 초등의 경우 학년별 1학급을 원칙으로 6학급, 중등의 경우 수업시수 등을 고려하여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9학급을 최소 적정규모 학급으로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확인에 착오가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지적에 감사합니다.

역시 짱
2012-11-06 10:53:18

역시 교수님은 쿨하시네요 멋쪄요~

도민2
2012-11-05 13:31:15

젊은 도의원들도 문제지만 2,3번 계속 뽑아주는 도민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한번만 뽑아주고 이런 짓하면 물리쳐야하는데, 계속 뽑아주는 도민들이.... 이 사람들 욕하는 우리가 더 정신차리고 이런 풍토를 바꾸면 됩니다. 이 사람들, 절대 스스로 자신의 이익과 기득권 놓지 않습니다.

옳소
2012-11-05 13:12:31

이런 사람들을 도의원으로 뽑은게 ㅅ후회된다 모구 물갈이 ㅡ 침묵하는 도의원들도 동조하는걸로 간주 기사 구구절절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