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동항 백지화하라 |
2026-06-11 17:01:15
제주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며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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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공항 뱍지화하라 |
2026-06-11 17:00:39
제주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며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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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날조 |
2026-06-11 16:51:01
언제부터 언론홍보학학교수님께서 전력계통에 대해서 글을 쓰셨는지...
전문가의 검토로 진행하는 것들은 비전문가가 필요없다고 하고, 이런글들로 인해 무고한 제주대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학생을 위해 잘한 선택인지 한번 교수님께서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으실거 같습니다.
국가가 필요로 하는 사업에 전문가들과 상의하시고 조금만 신중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이러한 글로 인해 교수님의 명예가 실추될까 우려되어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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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
2026-06-12 06:44:01
김 선생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에 오류나 부정확한 내용이 있다면 말씀 주십시오. 그러면 충분히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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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날조 |
2026-06-13 22:05:52
1.대규모 bess로 충전한 전력은 어떻게 방전시킬 계획이시죠? 교수님 말대로 대규모로 bess 건설한다 가정합시다. 제주의 전력수요는 한정되어있고, 그렇다면 방전시키지 못하고 노는 bess도 많겠네요. 이 또한 좌초자산이겠습니다.
2. Hvdc 고장에는 어떻게 대비할수있죠? 신재생은 관성능력이 없고, bess가 충전중이라 방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신재생의 계통불안정성 문제가 발생되면서 전세계 에너지흐름은 화석연료와 믹스체제로 돌아가고있습니다. 왜 우리제주는 계속 반대로 가려하는겁니까?
전력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만약에 라는 상황까지 가정해서 준비해도모자란게 전력입니다. 블랙아웃 한번 겪어보셨을텐데 교수님은 주장이 블랙아웃은 절대 없다고 자신하실수 있는 기고이신가요? 제주는 실험장이 아닙니다. 탄소중립도 에너지 전환도 제주도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비해서 진행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탄소중립, 신재생 외치고 싶으시면 땅덩어리 넓은 육지가서 하십시요. 바람개비 꼽고 태양광 설치하고 언제 불날지 모르는bess설치해서 제주 자연 경관이 그만 망가졌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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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
2026-06-16 20:06:03
김 선생님
BESS 활용도, HVDC 이중화, 계통 안정성 문제는 매우 중요한 쟁점입니다. 다만 제가 제기한 문제는 기술적 가능 여부 자체가 아니라 그에 따른 비용과 환경적 대가, 그리고 결국 제주도민이 감당해야 할 부담에 관한 것입니다.
더욱이 제 칼럼의 핵심은 계통기술 논쟁이 아닙니다. 대한민국과 제주가 탄소중립을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면, 에너지 정책 역시 그 방향에 맞게 수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탄소중립을 추진하겠다면서 한편으로는 대규모 LNG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것이 과연 정책적으로 일관된 것인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특정 기술의 찬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탄소중립을 선언한 사회가 왜 다시 대규모 화석연료 발전소 건설에 의존하려 하는지, 그 정책의 정합성과 장기적 방향성을 묻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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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
2026-06-17 08:52:58
지금도 제주에서는 출력제어로 인해 생산된 전기가 상당량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선 기왕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생산된 전기를 최대한 활용하고, 도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탄소중립을 이야기하면서 한편으로는 LNG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생산되고 있는 재생에너지를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저장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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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날조 |
2026-06-20 08:40:39
교수님의 말씀에 대한 답변은 제10차, 제11차 전력수급계획에 나와있습니다.
교수님의 이 모든 말씀은 우리나라 전력계통 전문가들이 국가의 장기적 전력수급계획을 분석한 것에 대해 환경단체와 같은논리로 비전문가가 비난하는것으로 들립니다.
국가의 중대한 계획을 비 전문가 집단에서 반발한다고해서 방향이 바뀐다면 국민의 국가의 전력수급계획을 신뢰하지 않을수 밖에 없을 겁니다.
더구나 국가의 녹을 먹고 사는 교수님이시라면 국가의 정해진 계획은 존중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시는게 더 바람직한 교육자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전력수급계획은 국가 경제를 책임지는 중요한 계획입니다. 전문가의 계획에 비난하시기 전에 왜 그렇게밖에 할수없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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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15:39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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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14:51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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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13:3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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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12:44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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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11:48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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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10:37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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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09:1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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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08:19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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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2 00:35:14
내 이름표 <억새왓> 도용허시는 어른은 뉘시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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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1 15:07:09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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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12 00:31:02
ㅡ내이름 <억새왓> 도용허며 글쓰지 말라고 글케 야그 했는디도 쫀심은 어디로 쳐박고 노시로 말을 못알아 쳐먹으니 내 이름표 <억새왓>이 글케 멋있어 보이드냐?.
ㅡ신임 도정이 출발해 이젠 먹을것도 없는디 식구덜이 기둘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이 좋은 세상에서 땟거리 걱정허는 마눌님이 불쌍허지 안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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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덕도 |
2026-06-11 15:00:40
가덕신공항 주민 이주심사 갈등…“노인들만 있는데 전기·수도량 적다고 비거주자라니…”
3명중 2명은 보상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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