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억새왓
2026-06-12 00:15:37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급하기는 급했던 모냥으로 신공항 찬성하는 주민들 쫄도 못되는 나 <억새왓>을 수괴로 승진까지 시키며 정신적 지주라고 치켜세우네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 문턱도 못가본 성산읍에서 낳고 자라며 공부까지한 주민으로 2015년도 신공항 입지로 성산으로 발표된후 신공항 찬성의 입장을 후퇴해본 적이 없다. ㅡ신임 위지사님도 신공항 발표때부터 지금까지 전 과정을 모조리 꽤뚫고 계신 분으로 신공항 주민투표를 하네마네하며 약간 흔들렸던것 이외에는애초부터 신공항 찬성의 입장을 거두어 본 적이 없다. ㅡ내가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으로 입장이 바꼈다고 선동질하는디 평생가야 신공항을 한번도 이용하지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제주서부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너님이라면 찬성허것니?.

철새도래지
2026-06-12 17:03:55

성산해안가=>새먹이와서식환경이 풍부하게만들자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 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 ※ 그러면 서쪽 새들도 풍부한 먹이 희소식을 듣고 성산해안가로 2~3배는 더 모여든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조들리멍
2026-06-12 00:11:52

진짜로너무 햄수다 .제주도는 본사를 이전하거나 투자하는 기업에 제주특별자치도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다양한 투자진흥지구 혜택을 줌수다 근디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 계열사들이 제주에 납부하는 지방세가 연간 200 억원 규모에 달하고 농산물 수송 지원,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도 계속하고 이신디 이건 너무 섭섭헌 처사 아니냐는 목소리가 주변에서 해신게 마씸 한진은 반세기 동안 제주와 깊은 인연인데 제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기업과 상생해야 하니 이제는 지하수 증산 동의해주게 마씸

ㅋㅋㅋㅌㅌㅋ
2026-06-13 14:55:06

ㅋㅋㅋㅋㅋ 적당히 해라

어이상실
2026-06-11 22:59:11

어떤 방송에서는 한동수 의원이 소신 빌언했다고 해서 어이상실…분명 이전 뉴스에서 문제 많다고 지적했는데, 그러면 도의원 발언을 논란이라고 해야 하는데, 웬 소신 발언? 기자 맘냥 쓰몀 기사인가. 방송 보는 도민들만 바보인가? 한 의원도 선거 끝나니까 입장 바뀐 건가? 민주당이 부끄럽다.

나는 이해 못함
2026-06-11 22:05:34

생수 판매 전혀 안한다 약속하고 기내용으로만 쓰겠다며 조금 늘려달라는데 이렇게 매몰차게 하면 앞으로 대한항공에 부탁할일 있을때 어떡하려고 그러냐.

제사남
2026-06-11 21:58:07

기업과의 상생을 통해서 제주도가 실제적으로 도민들한테 더 많은 혜택을 나눌수있는 솔로몬같은 지도자가많길..여기저기 눈치보느라 ㅉㅉ 뉴스보니 안타깝네유

작별하지않는다
2026-06-11 21:33:05

환경단체야. 제주도민은 너희의 허울뿐인 명분때문에 피폐해진다. 역사가 너희를 평가할 것이다.

도민
2026-06-11 20:39:00

옵써버스도 역할 없음, 요줌 세상에 집집마다 차가 몇대씩 이신디 , 현장퍼악 잘하시오. 개인탹시는 갑질 대상

1234
2026-06-11 19:26:34

이건 좀 반성 해야할듯

슈가레몬
2026-06-11 18:09:31

50톤 증산해주고 5억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삼다수는 광동제약한테 수수료 꼬박꼬박 준다메..제주도 똘똘한 청년들한테 맡겨서 고용창출해라 그런 돈 아껴라..용천수로 도로청소도 하던데..대기업이라 괜히 그러는건가..이해가 안되네

제 생각은
2026-06-11 17:54:21

판매 안한다면 증상 받아주고 실리 챙기는게 낫지 않나 양도 많지 않은데 기내용 모자라다는데

삼촌
2026-06-11 17:31:35

이제는 기업과 지역이 상생이 필요할때

깡총깡총
2026-06-11 17:24:44

제주도가 아쉬운지 한진이 아쉬운지? 결국은 제주가 더 목마를 것 같은데

2동항 백지화하라
2026-06-11 17:01:15

제주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며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명

2공항 뱍지화하라
2026-06-11 17:00:39

제주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며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명

김날조
2026-06-11 16:51:01

언제부터 언론홍보학학교수님께서 전력계통에 대해서 글을 쓰셨는지... 전문가의 검토로 진행하는 것들은 비전문가가 필요없다고 하고, 이런글들로 인해 무고한 제주대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학생을 위해 잘한 선택인지 한번 교수님께서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으실거 같습니다. 국가가 필요로 하는 사업에 전문가들과 상의하시고 조금만 신중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이러한 글로 인해 교수님의 명예가 실추될까 우려되어 글 남깁니다.

김경호
2026-06-12 06:44:01

김 선생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에 오류나 부정확한 내용이 있다면 말씀 주십시오. 그러면 충분히 살피겠습니다.

김날조
2026-06-13 22:05:52

1.대규모 bess로 충전한 전력은 어떻게 방전시킬 계획이시죠? 교수님 말대로 대규모로 bess 건설한다 가정합시다. 제주의 전력수요는 한정되어있고, 그렇다면 방전시키지 못하고 노는 bess도 많겠네요. 이 또한 좌초자산이겠습니다. 2. Hvdc 고장에는 어떻게 대비할수있죠? 신재생은 관성능력이 없고, bess가 충전중이라 방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신재생의 계통불안정성 문제가 발생되면서 전세계 에너지흐름은 화석연료와 믹스체제로 돌아가고있습니다. 왜 우리제주는 계속 반대로 가려하는겁니까? 전력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만약에 라는 상황까지 가정해서 준비해도모자란게 전력입니다. 블랙아웃 한번 겪어보셨을텐데 교수님은 주장이 블랙아웃은 절대 없다고 자신하실수 있는 기고이신가요? 제주는 실험장이 아닙니다. 탄소중립도 에너지 전환도 제주도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비해서 진행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탄소중립, 신재생 외치고 싶으시면 땅덩어리 넓은 육지가서 하십시요. 바람개비 꼽고 태양광 설치하고 언제 불날지 모르는bess설치해서 제주 자연 경관이 그만 망가졌음 좋겠습니다.

김경호
2026-06-16 20:06:03

김 선생님 BESS 활용도, HVDC 이중화, 계통 안정성 문제는 매우 중요한 쟁점입니다. 다만 제가 제기한 문제는 기술적 가능 여부 자체가 아니라 그에 따른 비용과 환경적 대가, 그리고 결국 제주도민이 감당해야 할 부담에 관한 것입니다. 더욱이 제 칼럼의 핵심은 계통기술 논쟁이 아닙니다. 대한민국과 제주가 탄소중립을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면, 에너지 정책 역시 그 방향에 맞게 수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탄소중립을 추진하겠다면서 한편으로는 대규모 LNG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것이 과연 정책적으로 일관된 것인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특정 기술의 찬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탄소중립을 선언한 사회가 왜 다시 대규모 화석연료 발전소 건설에 의존하려 하는지, 그 정책의 정합성과 장기적 방향성을 묻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