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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carman
2014-11-20 12:30:59

금연이 답이지만 당장 건강을 챙겨야겠고 비교해보아 덜 해로운 더경제적인 선택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기사가 필요할듯.. 담배의 해악은 역사가 깊지만 전자담배등은 판매전략상 계속 좋아지고 있다고본다.

필요
2014-11-19 21:52:17

토지거래허가제도를 이용하여 투기를 막는 방법 고의원의 제안 적절하다고 봅니다. 난개발 막고 환경보전 실현하고 제주주요 현안 해결책으로 좋아보임. 공유지 임대 형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매우 바람직 하다.저축없이 소비하는 것은 무리, 미래대안 없이 전부를 활성화시키는것은 병폐가 심각하고 무성의한 개발론이다. 행정은 현실을 보고 미래를 철저히 준비하는 거다. 훗날 토지의 중요함에 난처해질 수도 있다. 토지가 있어야 환경을 가꾸든 잡을 짓든 할 게 아닌가. 거덜난 자가 뭔 일을 계획할 수 있나. 미래는 알 수 없다

아쉬움
2014-11-19 17:05:46

권력욕은 끝이없는 것,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만 못한것인데 왜 모르실까. 아름답게 멈추는 법이 아쉽네요

무전취직
2014-11-18 22:18:09

정부의지는 제주가 무전취직하라고 고의로 부추키고 있으니.. 경유사주고 트랙터는 제돈 주고 사서 농사지으라 꼴이니. 요즘 공직자는 금테두른 마피아니 오죽하겠나.

표결이라
2014-11-18 20:59:40

이런 결론 내고 내일 표결 의미있나 이미 끝난 게임

점심식사 볼모
2014-11-18 10:18:18

아이들 점심식사가 임금인상의 볼모인가요? 정말로 ????

거참
2014-11-18 09:12:37

거참~ 집에가서 하지

원희용
2014-11-17 23:02:48

원희룡도지사 이름이 비슷해서 한마디하는데 이것은 협치가아니요 이놈눈치 저놈눈치보다 광어눈됩니다. 많은 기대를 했건만 -- 원칙과 소신은 어디다 팔아먹었소.

마골피
2014-11-17 22:52:15

노무현 시절에 도롱뇽 죽는다고 국책사업 반대하던 땡중 때문에 몇조 날리더니 강정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구나. 대한민국 어처구니가 없구만. 또다시 나라잃고 청나라로 끌려가고 일본으로 끌려가고 해봐야 정신을 차릴런지 ㅉㅉ

김상빈
2014-11-17 22:45:44

국책사업에 있어 공직자는 원칙을 지켜야합니다. 외부 반대자들은 빨리 본업으로 돌아가세요. 소수 반대 강정마을 사람들은 이마을이 당신들만의 마을이 아닙니다. 국가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협조해야합니다. 영화 이끼가 생각나네요.

ji24
2014-11-17 21:45:08

영화 카트를 보고난후라 괜히 한번더 귀기울이게 되고 막상 직접 겪어보니 그냥 넘길일도 아니구나 생각이들고 학생이나 선생님들은 밥을싸오건 사먹던 나몰라라 하면 그만일지몰라도 이분들에게는 소중한 일자리인데..

회초리
2014-11-17 18:34:23

의원님들 뭘 했다고 의정비 인상얘기 햄쑤과/ 정신들 촐립써/ 경실연 대표님/절대 인상하면 안됩니다./

도민
2014-11-17 08:54:31

도 보도자료에 따른 기사에 확인 취재를 부탁했던 시민입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정말 낮뜨거운 상황이군요. 헤드라인 제주의 기자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4-11-16 11:51:45

지적하신 내용 확인하고 수정하였습니다.

기업유치 이후 전망
2014-11-16 09:44:40

기업류치는 고용시장을 확대하고 가계소득릉 증대시키며 세수를 호전시킨다. 도는 이 부분에 제주미래와 맞는 기업을 내.외국법인 구분없이 제주지역에 이바지 되는 조건에 부합한다면 적극나서야 한다. 또 제주토종기업 설립에 환경조성, 국책연구소 설립에 정부지원을 받아 이른시일에 설립해야한다.

1
2014-11-16 07:33:09

오타있는데요, 사진 아래 신구범 개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개정치믽부연합 ㅋㅋㅋ

무결점증후군
2014-11-15 10:46:17

저의 양식에 비추어 볼때는 설령 폭력옶었다하더라도 술에 취해 고성과 횡설수설 언행 있었다는 것에도 취중실수로 인정하고 상당히 부끄러워 할 일이다 부끄러움 없었다는 그대의 양식의 깊이가 궁금할 따름이오

공무원
2014-11-14 21:05:48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정확한 진실이 덮어질수가 있죠 신분때문에 그저 잘못했습니다..무조건 사과해서 해서 넘어가는 경우도 그게 공무뭔원의 신분보장입니다

3500 명 고용이라
2014-11-14 20:24:46

고용했다는 그 인원도 허수가 많으실겁니다. 단 백명이라도 제대로 포지션에 했을런지 의문이외다

ㅋㅋㅋㅋ
2014-11-14 16:33:38

웃기게 잘봤습니다. 참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