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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도덕
2014-12-01 09:45:41

미국은 도덕성이 최우선이다ㅣ

제주사랑
2014-12-01 09:11:02

자본과 권력에서 자유로워야 정론 직필이 가능 합니다.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응원 합니다.

확인하고
2014-12-01 08:17:33

정확히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틀리라고 모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저의 아버지도 되는줄 알고 했다가 허탕치고 왔습니다.(부분틀니 제외랍니다)

홍운
2014-12-01 05:52:59

4500원 인상폭이....담배 안피워도 되는 사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론
2014-11-30 14:46:38

4 주년 축하드립니다. 초지일관 논점 예리한 지적에 매번 감복합네디 광고압박에 굴복하지 말고 정도걷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해드라인제주만의 소신 믿습니다

저널리즘
2014-11-30 14:42:24

이 시대 최고의 언론 칼럼 존경스럽습니다

폐암사망
2014-11-29 23:12:17

다 좋다 하지만 2천원인상안에 흡연자를 위한 금연정책은 없는거냐? 하다못해 흡연자를 금연할수 있는 시스템을 그돈으로 한다면 진정 국민건강증진이란 명분으로 2천원인상쯤이야 좋다

에스라인
2014-11-28 23:16:18

도의원님들이 말한 송일교는 그럼 뭐라 도민들이 지어낸 얘기인감??? 아니땐 굴뚝에 절로 연기가???????????????????????

한라산
2014-11-28 23:14:45

감동적 언론관..김경훈 시인님 존경합니다. 언제나 일편단심 오직 그 한길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는 모습 존경합니다.

실망백배
2014-11-28 17:09:41

주민소환도 신중히 생각해야.

신뢰성
2014-11-28 14:54:14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고위공직자들의 해명은 한결같이 전 잘못이나 흠결 전혀 엇는 완벽한 사람이라오 라는 것이니 우매한 도민들이 괜한 오해를 하고 있다 이거군.

문제
2014-11-28 10:42:35

규모있는 예술인집단은 재원과 문화공간 확보가 쉽지만 소규모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된생업과 예술활동하는 것은 보통 힘든일이 아니다. 이런 분들이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게 해야 지역 향토예술인이 많아져 예술분야의 향토성이 계승된다. 재고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바람
2014-11-27 14:03:25

예산 검토 잘 해서 삭감해야 할 예산은 과감히 삭감시키세요. 모두 국민의 세금인 것을 - 지사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으로 착각하나?

헤드라인제주
2014-11-26 13:35:36

확인하고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한라산
2014-11-26 13:18:58

잘 읽었습니다.. 신희재는 여학생으로 알고 있습니다..

kihyung.k
2014-11-25 23:14:11

공무원 연금 공단이 연금 개혁을 말하려면 그들의 운영실태를 밝힘이 우선 퇴직공직자의 생활급을 저연금자도 동일 비율로 깍는다 그들 임금 얼마나 깍는 비율 같다면 고액 연금자만 혜택 저연금자는 어려운 생활에 고통 고액연금자는 자기 부담금으로 해도 부를 형성 연금의 대상 배제 실태 연금은 퇴직자의 생활급으로 재직시의 고임금 연장으로 보면 해결안됨 고연금자 상한제 연금운영을 연금수급자 수준으로 대개혁이 해결책 연금 운영 기관에 퇴직 연금 수급자를 활용방안도 운영 정상화 묘안

진보?
2014-11-25 20:29:16

선거시절에 진보교육감이라기에 아...새로운 변화가 오겠구하는 기대가 있었는데...그런데...어디에 진보가 있는건지...보수보다 더 보수같은데. 교원에게만 진보? 이것도 진보라고 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제 기대가 너무 컸었던건지...이제는 그때의 선택이 후회가 됩니다. 시간을 돌려주세요

정의는?
2014-11-25 20:22:28

아직까지는 정의는 살아있는듯 하네요..

부결처리
2014-11-25 19:45:54

잠깐 스톱이 아닙니다. 붕괴된 교실이니 행정직은 학교근무를 꺼려한다느니 하는 편협된 사고방식이라면 진정 그 개혁의 당사자는 도대체 누구입니까? 그런 사고방식에서 만든 조례안이라면 부결처리해야 마땅합니다. 예산업무를 비전문가인 장학관 실장에게 이관한다면 이후 혼란이 가중되고, 일반직 학교 재배치로 학교현장이 난장판이 될 경우 모두에게 피해가 가면 그 때 가서 어떻게 원상태로 회복시킬 수 있을까요?

역할에 충실
2014-11-25 15:45:31

학교공동체는 교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이다. 교원의 편의를 위해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으로 하여금 희생해야 한다면 어느 누가 찬성하겠는가? 교사가 학생과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교사의 업무를 줄이든가, 교사를 더 충원하든가 해야지 교무에 비전문가가 교사 보조인력으로 전락시키는 것은 요즘 시대에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교육감은 과거의 생각을 버리고 발전적인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