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흠.
2016-01-18 19:21:24

불변이라. 주민들이 결정할 내용은 하나도 없네요 현 공항 확충은 답이 아닌가요?

표현의자유
2016-01-17 12:16:44

이번 총선처럼 다이나믹할 때가 또 있었을까싶습니다 공천받기도전에 예선전이 치열하군요 누가 되든 진정 제주를 위한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친척 인척 학연 지연 듣도보도 못하던 후보들이 다 줄 것처럼 하다가 당선되면 목에 깁스하고 뻣뻣하게 구는데 과연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

헐
2016-01-17 01:36:48

이거야 어떻게 되어가는지, 한달후 누가 웃을지 참 기대되네요. 누가 진짜인지 엑스맨 게임 보는듯하다.

누군지 안다
2016-01-16 21:49:47

쏘스는 제대로 된데서 받아서 기자 니 뇌로도 좀 생각해보고 써라 시민은 무뇌가?

분노
2016-01-16 17:56:37

4대강 등 대업 토목공사로 대변되었던 정부의 대형사업(특히 토목) 낙수효과가 효과가 결과적으로 서민 삶의 무소용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 현재 대한민국 사회와 같이 고도로 구조화(편중적 방향으로)된 환경에서 자본력이든 권력이든 한곳으로 모이면 모일수록 얼마나 더욱 탐욕적으로 변할 수 있는지 적나라 하게 드러난 일이다. (실제 다른 신문사의 기사를 보니 제주지역의 최근 몇년새 임불체불의 액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토목업계 쪽에서) 이게 비단 전국 인구 1%라고 하는 제주에서만의 문제인지도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아마 육지부는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을것이라 예상해본다. 하루 벌어 먹고 사는 분들이다. 빼갈 걸 빼가라.

분노시민
2016-01-15 19:51:33

벌금 2000만원 내고나도 1억6천만원은 남는 장사네요

상가리민
2016-01-15 16:01:48

예산은 있고?

과거엔
2016-01-15 12:08:22

박정희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야당정치인 김대중은 길을 닦고 있는 불도저 앞에 누워 길을 닦으려면 내 몸을 넘어 길을 닦으라고 반대시위를 했다. 많은 야당 정치인들이 이와 유사한 맹목적 반대행위를 했다. 그들의 반대논리는 유아병적이었다.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면 돈 많은 부유층이나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지 차 없는 서민이 어떻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겠느냐?”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고속도로를 개통하고 나니 제일 먼저 달린 차는 해외에 수출할 물건을 싣고 부산항구로 달린 짐차였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달린 사람들이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던 야당 정치인들이었다.

그곳에
2016-01-15 11:12:50

대규모 물류단지는 제2공항근처 인 수산리로 만들어지는것이 타당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우세하다. 물론 도에서 잘알아서 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국제노선인 제2공항근처가 여러가지로 편리하지 않을까 한다.

언론플레이
2016-01-15 09:31:17

어느 신문을 읽어봐도 학생과 학부모 인터뷰는 없네요 교육청과 교사의 입을 통한 주장뿐 상대방의 주장도 모두 교사의 입을 통해 전해들은 내용일뿐...아직 수사중인 사건인데 교육청이 이렇게 기자회견까지 해버리면 프레임은 학부모와 학생이 매도당할 요지가 크다고 보여집니다 학부모가 정말 급품을 요구했는지 이에대한 취재도 안하고 힘있늠 기관의 목소리만 너무 볼륨을 높여주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교권은 보호받아야하지만 그렇다고 신성불가침한 권리는 아닙니다

걱정되는 새해
2016-01-15 00:34:49

정말 무사들 영햄신고 개콘이 따로없네

개콘
2016-01-16 07:05:01

관련 관청 인사권자가 이젠 노망끼가 들때도 되질 안햅수쾅?

사법시험존치
2016-01-14 12:59:33

사법시험 존치해야 합니다.

djslek
2016-01-13 18:20:50

아니다 여기서 멈출수는 없다. 시기와질투가 난무해도, 어떤방해공작이 시련으로 다가와도, 제주는 이젠가야한다 제2의도약을위해 ... 우리는 발전된 제주의 찬란한 미래를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하고,말할수있어야한다 , 원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이 오늘의제주를 발전시켰다고 , 결코 아부하고자하는 말이아니다 대안없이 반대하는 사람이있다면 부끄러워해야한다 ,경부고속도로건설을 반대했던 사람들처럼... 본인의 아둔함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는 조상으로, 후손들이 가문의수치로 여겨 그이름을 숨기며 살아가게 해서야 되겠는가 ? 가자 ! 이제 제주는 대한민국의 제주가아니라 ,세계의 모든나라가 모든사람이 부러워하는 제주로,... 찬란한 미래로 가는것이다 !

지나가는시민
2016-01-13 18:00:29

다른학생들도 있었을곳에서 선생님의 개인적인 화로인해 수치심을느꼈 다는건 .. 제가생각해도 아닌것같습니다.. 맞고소가아닌 진심의사과가 있었다면 학생측에서도 사과로끝날일을.. 어느부모가 자기자식이 저런대우를받았다는데 좋아할부모가있겠습니까.. 교육청에서 학생의상대가아닌 교사를상대로 주위를 줘야하는거아닙니까?

나도 학부모
2016-01-13 08:49:29

지독과정에서 학생의 옷깃을 잡고 데려갔다고 했는데 상대는 한참 예민항 시기인 여고생입니다 본인이 설령 백퍼센트 잘못했다고 쳐도 굉장이 수치심을 느꼈을거라 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은 절대 권력자입니다 아무리 교권이 무너졌다고 한탄지만 여전히 선생님은 갑입니다 애시당초 교사가 불씨를 키웠다고 보여집니다

마찬가지네여
2016-01-11 20:27:34

진급제한년수가 있는데 역대지사보다 너무하시네~ 대통령 검증이 !!! 선배공직자들 배제하면 제주에서 대통령 할려면 95% 먹어야 되는데 이래서 60%정도 밖에 안나올듯

성산
2016-01-11 09:45:30

지금 갈등상황을 당위성 설파 설득으로 풀어낼 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일것이다. 도정은 지금 위기의식이 부족한것 같네요

아네스
2016-01-11 09:13:50

감사드립니다.의원님. 소통과 배려가 있는 교육현장을 위해 힘을 보태주세요. 영전강 선생님들 힘내세요. 당신들이 학교 현장에서 애쓰고 아이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겁니다.

거시적 시안
2016-01-10 21:55:50

거시적 시안으로 구체적 방안까지 제안하셨군요 역시 해드라인제주입니다!! 다들 일회성 단발기사만 쏟아낼때 언론느로서 상관조정의 기능을 다하고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