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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샘 사랑해요^^
2017-08-04 11:49:16

저희 학교 상담 샘 진짜 좋고 착해요 위클샘께서 늘 우리에게 말씀 하셨는데 최저임금 받아도 너희들을 만날수 있어서 기쁘다구요 ㅋㅋ 샘 사랑해요 힘내세요 화이팅 애들에게도 댓글 남기라고 점할게요^^

행복
2017-08-04 11:09:39

이런 기사 매우 반갑습니다. 비록 이석문 교육감님의 공적을 치하하며 내년 교육감선거를 준비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매우 찐한 관보적 성향의 기사라 할지라도, 덕분에 이제 교육청과 학교에서 아이들의 마음건강까지도 돌보고 있음과 학교상담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되는 분위기 마련이 되니까요. 더구나, 연재 시리즈로 심도있게 다뤄주시니 더욱 고맙네요. 다만, 사실에 근거한 보도는 기자의 윤리요, 근거임을 놓치셨네요. 성산고 일은 더 취재해보심을 권유드립니다. 또한, 요즘 핫한 주제인 비정규직 상담사들의 전국 꼴지 수준 열악한 처우와 도교육청간의 갈등에 관한 내용까지 연결되었다면 사회에 기여하는 진짜 뉴스가 되었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원성심, 홍창빈 기자님, 다음 시리즈도 기대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십...

마음으로
2017-08-04 11:08:40

상담사 선생님들의 처우 개선이 꼭 이루어질수 있음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
2017-08-04 10:24:31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학교를 만듭니다. 그래서 학교 교원들의 대우와 연수에 많은 국가예산을 사용하고 있겠지요. 마찬가지로, 행복한 상담사가 자살, 학업중단, 학교 부적응, 가출 등 위기에 빠진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최저시급에도 못미치는(그래서 부족금액 보전받고 있습니다ㅜㅠ) 비정규직 학교 상담사들, 더구나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꼴지인 제주 학생상담사들의 처우개선이 시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복지타운거주민
2017-08-03 20:17:14

국민의당 화이팅입니다. 더이상 꼼수 쓰지말고 정도를 걷기를. 그리고 땅투기꾼. 건설업자들도 정신차려요. 당신들이 암만 떠들어도 이 땅에 원룸 장사는 못합니다

깜장길냥이
2017-08-03 17:54:56

노루 야케요~~

불편한진실
2017-08-03 14:54:37

좋은점은?

미지맘
2017-08-03 12:32:03

미래의 이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인데 여건이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특히 사건 사고도 많고 조용히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행복
2017-08-04 10:43:26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저희들의 역할을 인정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14년 학생상담사를 대거 채용하고 학업중단숙려제 및 대안교실을 전면 시행하여 지속적으로 학업중단이 줄어들고 있고, 2016년에는 자살률 제로라는 성과를 내어 전국단위 모범사례로 지정될 만큼 도교육청과 학교가 모두 열심히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명을 가지고 열심히 아이들을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사
2017-08-03 09:46:03

같은 제주도에서 같은 업무(Wee프로젝트 등)를 하는데도 전문상담사와 학생상담사라는 명칭에서부터 급여까지 차이를 두는데... 다른기관도 아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에서부터 이처럼 차별을 시작한다는게 정말 이해가되지 않네요. 정규직을 시켜달라는것도 아니고, 정규직 대우를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단지 교육부 지침대로 그저 타시도처럼만큼만 해달라는게 큰 요구인지요? 교육감님의 답변을 듣고 싶네요.

꼭필요한 상담사
2017-08-03 05:40:32

저희아이도 학교 상담사쌤안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의지를 하며 학교생활하고 있네요, 너무나 중요한 일을 하고계신분들인데, 처우가 열악하디니 씁쓸합니다, 미래 자신의 꿈이 상담사인 아이들이 많ㅇㅏ요,, 그들의 멘토인 상담사들이 굳건할수 있도록 교육감님의 실천이 필요하겠네요,, 교육감님!! 상담사들의 처우개선 꼭 필요합니다!!

행복
2017-08-04 10:31:47

이렇게 응원해주시고, 저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니 얼마나 힘이 나는지 모릅니다. 월급을 적게 받는다고 우리 아이들도 적게 돌볼 수는 없지요. 앞으로도 저희들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어려운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따뜻하게 돕겠습니다. 더운 여름, 늘 건강하십시오..

상담사?
2017-08-02 23:36:26

학교상담사 선생님께 작년에 아이의 문제로 힘들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담임선생님께 하지 못하는 이야기도 할수 있고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셨던 선생님이 생각 납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행복
2017-08-04 10:28:48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지금은 부모님도 아이도 괜찮으신지요? 어느 학교 어느 쌤인지는 모르겠으나 해가 바뀌었어도 언제든지 연락하시면 아마 반갑게 맞이하고 또 기꺼이 손잡아 주실 겁니다. 그게 저희들의 일이니까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핫우어우
2017-08-02 22:39:21

난 한번 하기도 힘든데 ㅠㅠ 멋잇어요

구키
2017-08-02 22:36:27

의인!!

빠세오
2017-08-02 20:58:16

멋있습니다

컴싸
2017-08-02 20:44:36

멋지십니다

와우
2017-08-02 20:26:11

대박이네요

강본좌
2017-08-02 20:22:01

오 강정화니 최고다 대단하다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