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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20-06-18 09:59:35

외국사람들이 한국쌀을 잘 안먹을텐데 정말로 전달이 잘 될까요 ?

고기봉
2020-06-18 06:32:14

두번째줄에 202을 2020으로 수정부탁드립니다

교사
2020-06-18 00:41:49

동양에서의 교사는 위상이 높지요. 서양에서의 교사는 그저 가르치는 사람일뿐 동양의 그것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스승과 선생의 차이라고 해야할까요? 위상이 높기 때문에 스승은 응당 몸가짐을 바로 할 줄 알아야 하며 행동 또한 조심스러워야 함이 당연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누를 끼치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나의 가족들은 어떠한지 그렇게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을 되돌아 볼 줄 알아야 하며 행동가지 하나하나를 신경써서 말과 행동이 일치되도록 끈임없이 정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혹시라도 본 글을 작성하신 작가분은 글속의 자아와 실제의 자아가 잘 일치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신적 있는지요? 입으로만 의미있는 말을 하고 다니고 실제에서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는 않겠지요? 노파심에 글 적습니다

열린시민의식은 미래를 열어간다
2020-06-17 23:30:09

난개발은 외면하고 방치하면서 생명의 섬을 지키겠다는 주객이 전도된 주장이 난무한다. 반대논리가 궁색하니 환경을 가져다 붙이는 격이다. 제2공항은 지역민들의 소망이자 기초시설기반을 다지는 인프라다. 그 지역은 촐왓 억새왓 빌레왓이고 황무지를 개간한 밭으로 농사를 짓지만 하늘만 바라보는 어려운 지역이다. 그곳에 미래를 위한 편의시설을 만들자는 것인데, 지나친 확대해석과 더불어, 동쪽에 공항이 생기면 신제주 상권이 망가진다는 근거없는 유언비어도 난무하고 있다. 이는 지역적 이기주의와 기득권을 지키려 방해하는 세력과 거기에 기생하려는 일부세력의 야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책략은 결코 통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미래를 염려하고 대비하려는 열린 시민이 많기 때문이다.

우물안의 개구리
2020-06-17 22:34:29

지금껏 자연 생태를 위해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무조건적 보존 주장은 지금처럼 방치하자는 것이다. 환경 보존을 방패처럼 들고 고집부리는 행태를 뭐라고 할까? 화석연료 차량 타고 다니면서 환경을 들이대면 스스로 달라진다고 착각하는지? 지구환경위한 이산화탄소 감축 방안이라면 몰라도. 제주는 미래로 나아가야하며. 환경 보전은 발전과 조화를 이루면서 시민과 상생하고 지역민들이 가꾸고 보전하는 것이다. 공항으로 인한 기초시설인프라를 소망하는 지역민을 무시하는 이들은 또 다른 독선과 폭력을 감행하고 있고, 지역단체와 기득권 목적 추구를 상기 기고문 말미에 밝히고 있는데. 한마디로 제 밥그릇 챙기려 고집을 강행하는 아주 우매한 <우물안의 개구리>일 뿐이다.

도민
2020-06-17 21:03:43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에서 조사하면 120개 나올건디 ~~아니 석달 후면 200개이상 나올수 도 ~~ 비상도민회에 용역 발주하는게 더 나올 듯 ~~

21세기판 관치조직
2020-06-17 19:40:18

조례를 제대로 이해하고 발의했는지 심히 의심스러움. 그것도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독재시절도 아닌 21세기에 이런 관치조직을 만들겠다고 하니 어이 없음. 2년후 새로운 도지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함인가? 딱 봐도 선거조직으로 활용될게 뻔한데 너무 속셈이뻔하지 않은가 말이다ㅣ

당나귀
2020-06-17 17:43:36

주민자치위원회는 전혀 지역대표성이 없는 조직입니다. 간판 좋아 하는 사람들 경력관리 하는 조직입니다. 지역에서 먹어주는 사람도 없구요. 누구든지 2~3시간 교육만 받으면 주민자치위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장은 마을대표이기 때문에 투표로 뽑아야 되지만....

토끼
2020-06-17 18:09:16

오해가 심하시네요. 경력관리 하는 분들이 새벽에 나와서 쓰레기 치우고 농작물 수확해서 어려운 분들 나눠주나요 순수한 봉사활동으로 자부심 가지고 활동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지역에서 먹어주는 사람이 없다는 그런 상스러운 표현이 어울리는 조직도 아니고 학교만 수료했다고 누구나 할 수 있는건 더더욱 아닙니다. 사명감이 있어야 할 수 있고, 지역에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모방가
2020-06-17 18:38:04

어느 동에 있는 100인 원탁회의.. 모방.. 이런 탁상행정은 이제 그만!

따깔이
2020-06-17 15:21:52

따까리들...하는 짓 들이라고는

도민
2020-06-17 13:35:13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848 “또 제주지역에서 일하고 공부하는 해외를 포함해 타 지역 근로자와 유학생 등을 포함시킬 것인지 등 세부적인 사안들까지 1차 시행의 경험을 살펴서, 보편적 재난구호라는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검토할 것도 지시했다.” 이렇게 ‘보편적 재난구호’에 애쓰면서 학교밖 청소년은 왜 뒷전인지.... ㅠㅠ 도청은 교육청으로 교육청은 도청으로 서로 미루기만 할뿐...

지나가다
2020-06-17 13:57:56

교육청이 급식비랑 현장학습비용 남는거 학생들한테 돌려주는게 교육희망 지원금인데, 왜 도청에 달라고 하나요?

킹마트
2020-06-17 13:12:48

양영수 선생님, 멋진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주이웃
2020-06-17 13:07:14

교수님, 교수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교수님이 글에서 표현하고 계시는 함께사는 사람들 중 교수님의 이웃도 함께 사는 사람들 중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이웃에게도 좀 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50년 지나고 나서도 훌륭한 작가로 기억될 것입니다.

김봉옥
2020-06-17 12:32:40

꺼꾸로가는 구시대적인 조례안은 폐지되어야된다.

김승진
2020-06-17 11:00:46

저 역시도 음주운전으로 사법부의 선처를 받고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중 무면허 운전을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뼈저리게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기사를 보고계신 여러분들께서는 절대로 음주운전 뿐만아니라 무면허 운전은 안됩니다. 나 한사람의 잘 못으로 가족 뿐만아니라 주변의 모든 사람들까지 피해를 주게됩니다. 부디 다른분들은 저와 같이 과오를 저지르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김정훈
2020-06-17 04:00:54

제주 영어교육도시 신경좀 써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도민
2020-06-17 02:55:50

“또 제주지역에서 일하고 공부하는 해외를 포함해 타 지역 근로자와 유학생 등을 포함시킬 것인지 등 세부적인 사안들까지 1차 시행의 경험을 살펴서, 보편적 재난구호라는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검토할 것도 지시했다.” 보편적 재난구호, 그렇죠. 그러니 부디 지난 번에 공표한대로 제주 학교밖 청소년들에게도 차별없이 교육희망 지원금을 지급해 주세요. 도청과 교육청이 서로 미루면서 무산될 위기라고 하던데.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893

지나가다
2020-06-17 10:10:46

교육희망 지원금은 교육청이 주는건데 왜 도청에 와서 달라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