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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냥
2022-04-03 14:21:19

양지은 가수님 제주도민들께서 부디 평안하시길 건강하시길

도민1
2022-04-03 11:29:25

삼화부영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 분양가가 제주 전체 아파트가격에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비정상적인 제주 아파트가격 이젠 실거주자들이 살만한 가격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인간의 기본권 중 하나인 주거는 투기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도민
2022-04-03 09:12:38

더민주에 오영x 국회의원과 제일 접촉이 많았으나 실망이 많습니다 50년간 더불어 민x당을 지지한 저로써 이번처음으로 지방선거는 저당을 버리겠습니다.. 삼화부x 해결을위해 노력하는 후보를 적극 밀어야겠네요

곱데산이
2022-04-03 07:59:34

오분자기 양식 안되는데 무시거 어떵? 21억 국민세금 어민.어촌계한테 버리네 ㅅㅂ 니들이 잘하는게 머냐 공무돌맹이들아

김옥주
2022-04-03 07:48:43

아픈딸아이와 제주도라도 함께 가고싶은데. 개인용 휠체어 외엔 탈수없는 저희아이는. 꿈도 꿀수없는 여행입니다 휠체어이용하시는분들을 위해 자석 두칸이라도 만들어주셨으면~~

짜증
2022-04-03 03:47:44

정치인들 다 나 몰라라 뒷짐지고ㅋㅋ ㅋㅋㅋ

justin
2022-04-02 23:40:51

프레시안과 제주의 소리에도 같은 기사 게재되어 있네요. 도민사회의 관심을 반영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택문제 생활 안정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장성철 후보의 삼화부영 입주민들을 위한 노력 지지합니다.

미친
2022-04-02 22:47:08

그걸 누가모르냐 이게 기사라고쓴거니?

제2연대제12기생
2022-04-02 21:59:30

제주4.3사건을 일으킨 남로당제주도위원회가 주장한 통일정부수립이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말한다. 제주4·3사건의 주인공은 맑스레닌사상의 남조선노동당이다.

강영환
2022-04-02 20:54:47

화이팅입니다

오직
2022-04-02 20:35:03

오직 제주?? 오직 권력 오직 나만을 위하여

흠
2022-04-02 20:33:36

박찬식 후보의 4.3 공약이 가장 알차고 진정성 있어 보입니다

서민
2022-04-02 20:25:38

서민의 아픔에 대한 지대한 관심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힘 모아 장성철후보 도지사 만듭시다. 그래서 부영의 횡포를 막아냅시다. 이렇게 우리를 생각하주는 후보 못봤습니다. 눈물납니다. 장성철 이분 꼭 도지사 되게 응원하겠습니다.^^

부영주민1
2022-04-02 19:18:50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기자님 간사합니다 반드시 재감정평가 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민들이 생애 최초 주택을 마련하는데 디딤돌 대출도 못받게 분양가를 산정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김영수
2022-04-02 18:44:14

부영은 공공임대사업으로 온갓 특혜는 다 받고 분양은 실거래가로 하면 이게 무슨 서민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사업이며 공공이 아닌 민간 건설사가 분양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다른게 없다면 정부는 왜 민간기업에 특혜를 주었나? 취지와 반대로 진행하는 부영을 규탄한다. 감정평가에 참고한 거래도 실거래가 아닌 자전거래 정황 서로 짜고 치는게 아니라면 왜 제주시는 부영편만 드는가? 입주자와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통보만 한 어영부영

삼화
2022-04-02 18:41:32

장성철 후보님 반듯이 해결되리라 기대해 봅니다,어찌 대기업이 이럴수가 있습니까,,내집마련을 위해서 매월 200만원 이자 및 원금을 30년 이상낸다면 이제 직장도 없고 나이도 63세인데 어찌 갑으라는 겁니까, 2년전 2억 9천대 감정액이 3년이 지난 현재 무려 4억 3천만원이라니 서민은 죽으라 아닙니까..잠이 안옵니다..공동주택 분양으로 수백억원이 이익을 추구할려고 하는 대기업 이젠 아닙니다

부영아웃
2022-04-02 18:22:11

혜택이란 혜택은 다 받아놓고, 막대한 이익만을 취하는 부영은 제주에서 아니 대한민국에서 사라지시길..

한정미
2022-04-02 17:49:16

애초 공공임대 아니였으면 입주하지도 않았어요 9년동안 서민주거안정이란 공공임대만을 믿고 허송세월 보내며 차곡차곡 저축만 한 나는 찐 바보 그사이 제주 집값은 천정부지 은행 대출도 한계가 있고 감정가 자체도 의혹 투성이 요즘 나는 다시 집걱정에 잠을 못 이룹니다

철
2022-04-02 17:44:21

이사람 뽑읍시다 긴말없이 예전에 오x훈 뽑았는데 비수를 꼬자버리네요

혜은
2022-04-02 17:39:04

관심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ㅜㅜ눈물이 나네요. 한 가구당 2~3억 이상의 수익을 내고 이번 조기분양 신청자가 1000가구 이상이니 단순하게 생각해도 2,000~3,000억 이상의 수익을 챙기겠다는 겁니다. 서민에게 조금 돌려주면 부영이 망합니까? 부영은 깊은 생각을 해서 많은 사람들을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