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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유체이탈
2022-04-05 15:24:42

수십 차례 정책으로 부동산 폭등을 야기해 놓고 또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하네. 그 폭등도 마치 남이 한 것처럼 말하며…

자기자랑
2022-04-05 15:17:18

해결방안과 즉각움직여 야지 자기가 해라했는데 안했다 기사네요? 어물쩡 지시만 했으니 안하지요?기사내용도 자기자랑 일색이시고 믿는 사람만 바보된 기분이네요. 세상바꾸는거 정치인이 해야지 않겠습니까?

안뇽
2022-04-05 15:14:07

총장 시절 제대 학생이였는데 학교가 많이 발전하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엔 제주도를 발전시켜주세요~!!

박상조
2022-04-05 15:01:49

당선인 신분에 대통령 전용기 까지 타고가서 지각을 한단 말이냐?

유**
2022-04-05 14:45:08

응원합니다 열심히 돕겠습니다 화이팅

선생님
2022-04-05 17:44:50

격의없고 친화력 있게 도민들과의 소통으로 더 나은 제주를 만들어주세요~ 응원합니다 !!

무주택
2022-04-05 14:38:55

이번 사안은 제주판 대장동 사건입니다. 정말 평생을 내집마련 하나 바라보고 살아온 10년공공임대 무주택서민들의 주거안정을 가져올 정책과 정치인은 대한민국에 없는것입니까? 10년공공임대의 취지가 무주택서민들의 주거안정과 내집마련인데, 이마저도 부영에 폭리를 가져다주는 제도로 몰락시켰네요. 청년도 모자라 중장년층까지도 주거불안에 헤매게 되었네요. 대한민국에 정말 희망이 있는겁니까? 부영은 최소한의 기업윤리를 지키고 공공임대로 성장한 기업인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최충열
2022-04-05 14:37:11

썩려라도 실타 기믄혜 이년은 더실타

무주택
2022-04-05 14:30:36

이번 사안은 제주판 대장동사건입니다. 정말 평생을 내집마련 하나 바라보고 살아온 10년공공임대 무주택서민들의 주거안정을 가져올 정책과 정치인은 대한민국에 없는것입니까? 10년공공임대의 취지가 무주택서민들의 주거안정과 내집마련인데, 이마저도 부영에 폭리를 가져다주는 제도로 몰락시켰네요. 청년도 모자라 중장년층까지도 주거불안에 헤매게 되었네요. 대한민국에 정말 희망이 있는겁니까? 부영은 최소한의 기업윤리를 지키고 공공임대로 성장한 기업인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재앙수준
2022-04-05 13:25:26

제주도는 윤석열이 대통령 된게 신의 한수임... 축하드립니다.

부창부수
2022-04-05 13:00:17

공무원이 대통령선거도 하고 남편 선거도 했으면 당연이 선거법위반이지... 이 남편은 대선기간 투표독려하면서 대통령 아닌 본인 얼굴 사진과 함께 문자보내던데 잔머리 대가. 부창부수 아님감!!!

제주난산
2022-04-05 11:50:19

저의당을 축출하자

제주사랑
2022-04-05 11:46:14

이런 기사를 쓰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건입동
2022-04-05 11:35:47

좋습니다 공약이 실행되든 안되든 원도심 주차장 필요성을 언급하는것 자체가 좋아보여요

이소유
2022-04-05 11:18:23

역시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학생들은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열심히 하는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자연사랑
2022-04-05 10:20:04

제주 4.3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이유도 모르고 억울하게 돌아기신 분들을 위로하는 양지은 님의 상사화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ㅠ 양지은 님의 가족사를 들으니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ㅠ

기본도모르는
2022-04-05 10:12:06

죄송하면 죄송한거지 죄송한일이지만?? 좀 깔끔하게 사과하면 안되나? 아~ 잘못한걸 모르니 억지로 사과한 거겠지.. 대단하다~ 앞으로으 5년이 진짜 걱정이다.

서박
2022-04-05 10:08:40

지각이 일상 더군다다 묵념시간에 먼저 자릴 뜨다니 진정성은 있기나한건지 기본적인 예의와 상식이 없는 인간 굥과 그 떨거지들

촛불
2022-04-05 09:52:04

사이렌이 울리면 멈춰서서 묵념해야 하는 기본인데...정말 뵈는게 없는 인간인네요...5년 동안 봐야 한다는 것에 인간의 한계를 느끼게 하네요

황당
2022-04-05 09:01:25

아이가 졸업해서 굳이 글을 남기고 싶지는 않았지만.. 강원근 후보의 공약을 보니 너무 황당하네요. 강 후보는 원도심학교의 의미도 모르시고 지역 주민이 아닌 타 지역 학생들이 북초에 등교하는 것을 공식석상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가능한지에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까지도 편을 가르며 학교 운영을 장악하셨었죠. 근데 그걸 이용해 후보 등록을 하신 걸 보니 너무 황당하고 불쾌하네요. 지금은 삼도동이 좋아 정착했습니다. 저희도 삼도동 주민입니다. 이제는 저도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네요. 이젠 벙어리 학부모가 되지 않겠습니다. 갈등을 조장하고 분쟁을 만드는 사고로는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야기시킬겁니다. 특히 원도심의 지역 대표는 좀더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역량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