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칠십리
2011-11-05 00:02:37

시민을 진압의 대상으로 여기는 꼴통시장은 당장 물러나라!!! 저런 자격미달이 어떻케 시장에 임명됐을까,

안봐도 비디오죠
2011-11-04 20:47:49

빨리 그 자리 가고싶어 하는 사람은 줄 섰을테고, 지사께서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이런저런 고민하다보니 늦어지는것 아니겠어요? 본부장님이 많이 힘드시겠네

강두마
2011-11-04 19:21:30

이딴식으로 계속 꿍꿍이를 부려대면서 어떻게 니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동의할 수 있겠는가! 떳떳하지 못한 것들이 하는 짓을 어떻게 보고만 있으라는 것인가! 이게 무슨 국책사업인가!!!!

국가보안은 조국생명
2011-11-05 10:00:46

국군사업은 어느나라든지 모든 것이 공개 될 수 없다는 것을 이해 허여사 마씀 공개하라고 하는 것은 나라의 비밀을 적에게 노출 시켜달라는 것과 마찬가지니 너무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햄쑤다. 그것이 나라일을 도와 주는 일입쭈. 내마을 적으로부터 지키는데 일조를 하는 일마씀. 북한이 우리 나라 우리 민족이라고 생각한다면 김정일에게 모든 군사시설 설치 했던 일을 강정처럼 공개허랜 해봅써. 허쿠광? 국방부 일에는 너무 관여하지 않는 것이 나라를 도와 주는 일마씀.

강두마
2011-11-04 19:18:12

그야말로 놀구 자빠진 인간이군! '시청쯤이야"가 문제가 아니라, 도민을 우습게 아는 니들의 인식이 더 문제인 거다! 강경대응?? 도민들의 민심을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는 군!

시민
2011-11-04 18:24:21

하루 빨리 제주시장을 주민의 손으로 뽑아야 합니다. 도지사의 임명에 의한 제주시장은 주민보다 도지사의 눈치를 더 보게 돼 있습니다. 제왕적 도지사가 달리 나온 말이 아닙니다.

추명근
2011-11-04 14:42:10

제주 올레의 기본도 모르는 행정적인 발상이다. 이런 일은 처음 시작한 (사)제주 올레측과 협의하여 처리하였어야 했다. 해병대 대원들의 땀과 정성이 깃든 그 길을 걸으며 행복해 했던 많은 올레꾼들의 한숨이 들리는 듯 하다. 무지한 자들에 손에 무참히 훼손된 저 명품길 '해병대길'처럼 언제 어디서 또 다른 훼손의 장면이 나올까 심히 걱정이 된다.

어렵다
2011-11-04 10:52:05

그대로 두면 위험방치한다고 그럴테고, 치우면 훼손한다고 그러고 그래서 중용용인가? 해정이 어렵긴 한거네요.

몽생이
2011-11-04 08:44:45

언론이 좋다는 것을 실감한다. 고성 지역은 금방 시정 되었는데 ㅍ'표신' , '성선'은 제대로 수정을 했을까? 담담 공무원들 정신 좀 차리세요. 일반 시민보다 못한 것 같다. 담당부서에서 파악을 못하니 ..... 사실 요망진 놈에게 표창을 주어야 할 것이다. 도정 발전에 도움이 되니까. 예산 낭비 방지 및 국민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음
2011-11-04 09:38:24

시민 중심의 행정이 아니라 공무원 편의 위주 행정을 한다는 사례

성산포
2011-11-04 05:40:10

어제는 갑자기 동부소방서 표지판이 '동남'이 '고성'으로 바뀐것을 알았다. 왜 멀쩡한 표지판이 '고성'으로 바뀐 이유을 ? 행정이 바로 잡지 못하는 것을 시민기자의 힘으로 바꾸어 놓은 것을.. 동부소방서주변 표지판이 모두 수정 되어 있엇고, 60km 표시도 새롭게 보수가 되어 약간 교통사고도 예방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고성 감협 앞 표지판은 통째로 뽑아 없어버렸다. 이것은 행정편의주의... 제대로 세워놓고 몇미터 지점 회전교차로을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헤드라인 뉴스여 영원한 발전을..

百祿
2011-11-03 14:33:37

선거법 위반이라면 선거법을 고쳐서라도 셔틀버스를 이용하도록 해야 공부하는 학생들이 공공버스를 이용하여 편히 공부할것이고, 특히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에서 버스운영으로 학생부모들이 자가용을 안 움직이니 기름절약, 공해억제, 교통이 원만하지 안을까? 생각해 봅니다. 선거법을 고치세요.

다시한번 생각하면
2011-11-02 13:33:15

생계수단이란 점 생각한다면 약간 지나침이있어 보이네요. 안그런감?

역시나
2011-11-01 23:35:27

제대로 된해설입니다 카트를 완전히 없애자는게 아니죠 마라도 주민들로 하여금 자율적인 통재와 정화를 햐야한다는 일종의 압박져

옳구요
2011-11-01 23:49:42

공감입니다. 이제 마라도 주민들께서도 스스로 자율적 규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토최남단 청정 마라도의 이미지는 실추될게 뻔합니다.

국립병원
2011-11-01 22:28:20

더 큰 문제는 외래진료가 아닌 입원해 있는 중증환자 재활치료 이런 것들도 올스톱되는 것입니다. 이건 아니죠

아이넷
2011-11-01 21:37:37

작년에는 인쇄물로 평가서가 와서 읽어보다가 얼굴도, 아니 전화통화조차해보지않은 교과목선생님까지 평가를해야되어서 도저히 객곽적인평가자료가없어 거부한다는 의사표현을하고 보냈습니다. 올해에는 굉장히단순화되면서온라인평가로 많이 유도하더라구요, 그래도예의상(?)초등까진했어요, 그러나 양심상 고등은 도저히할수가 없어서 하다가 포기했어요. 평가를 할려면 기본적으로 객관적인고 정확한 평가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현재의 교원평가는 그게 전혀 없어요. 교원평가예산으로 학생복지예산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사립병원
2011-11-01 21:12:41

사립도 아닌 국립대 병원이 참 어이가 없어서 원...병원이, 의사가, 직원의 복리적 측면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환자를 우선시 해야 하는 건지를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올 듯,평지에서 산으로 올라가더니 높은 자리에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듯

한심한 영혼!
2011-11-01 14:10:03

그 뒷북은 여전하시네~ 내일도 못보는 이들이 어찌 백년을 내다볼 수 있을까나? 그저 공적 쌓는데에 안달, 불쌍한 영혼들일세!

관객
2011-10-31 12:48:07

어제 공연을 보니 신명나던데요. 흥겨운 우리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이 저절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