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이런
2012-05-24 08:10:49

정말 너무하네. 제주사람들보다는 서울 종편 대담이 그렇게 기뻤는가 맥이 확 풀리네

불꽃
2012-05-23 23:11:58

장길자 회장님과 가봉 알리 대통령의 만남 아시죠 기후변화 대응 협력차원에서 민간단체에게 희망을 바라는 가봉 나라 우리가 이 점을 꼭 알아야 합니다.

독자
2012-05-23 14:06:50

저는 세계인의 날 행사를 보면서 이런 생각은 미처 못했네요. 부끄러우면서도 감탄이 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한심한 도정
2012-05-23 13:45:40

이게 제주도의 한계입니다. 담당부서 도지사선거 표되는 단체행사라면 엄청 챙겼겠죠

지나가다
2012-05-22 17:16:04

누가될까?

feia
2012-05-21 23:42:56

여성신문에 기사가 났네요 5월 13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세계 기후 난민 돕기 제14회 새생명 사랑 권혁진 국방연구원 연구위원, 탤런트 이순재,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하리 반 우드 주한 네덜란드 투자청장, 김주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이사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13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도민
2012-05-21 23:18:02

신공항보다 육지와 연결시키는 고속철도가 중요하다고 본다 일본이 그토록 부산과 연결을 원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제주가 살길은 육지와 연결시켜야 하며 만일 일본이 대륙과 연결되면 제주는 그야말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다 또한 고속철도 통행을 통하여 막대한 통행 수입을 제주도가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한번 생각해보며 통일이 된다면 아시아 대륙이 끝은 제주도가 되어 막대한 경제적 이득이 예상된다 통일은 머지않아 이루어질것으로 보여진다

모노모노
2012-05-20 23:11:25

선한행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동이에요 모든일이 그렇듯이 처음에는 다들 열심히할수있지만 끝까지 열심히하는것은 쉽지않은데 이곳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날이갈수록 거듭발전하시고 감동을 주네요^^ 저도 동참해봤는데 너무너무 좋았었어요^^

나라사랑
2012-05-20 19:44:21

국가를 위한 길이 무엇인가? 애국의 길은 무엇인가? 강정은 나라가 지키지, 지키미가 지키는 것이 아니다. 서명, 시위행동에 앞서 시집이나 얼른가서 애를 낳는 것이 즉 숭고한 어머니가 되는 것이 강정을 지키는 것 보다 더 훌륭한 일이요. 여성의 본인의 의무는 숭고한 어머니가 되는 것.

좋은 생각
2012-05-19 20:06:21

서명운동에 전국민이 참여하여 해군기지 공사 반드시 중단시켜 냅시다. 이 기회에 정부에 뭔가를 보여줍시다. 국민을 우습게 알고 제주도민을 무시하는 정부를 규탄하기 위해서도 국회 1호 청원은 당연히 제주해군기지 문제가 되어야 합니다.

ㅇㅇ
2012-05-18 22:48:26

웃기다 그럼 왜반대를 할까? 일단 찬성을 하는쪽으로 가서 이야기를 해야지

웃긴다
2012-05-18 15:25:11

이른바 보수언론에게 밉보여서 임기 내내 좋은 여론 조성 못했죠 경제대통령이 못 된게 아니보수언론이 일방적으로 매도 했다고 봅니다

말조심해라
2012-05-18 13:15:35

나그네야...말조심허라 콱 그냥

나그네
2012-05-18 12:27:30

그냥 넌 하야해라 도지사가 겁대가리가 많아서야 쩝... ]

나그네
2012-05-18 12:21:05

김대중 정권때는 영삼이 똥 치우느라 온갖 비난 솟아지고, 이제 명박이 똥 치우느라 다음 정권이 걱정이다.

나그네
2012-05-18 12:17:27

경포대 ㅄ아 노무현 정권때랑 지금 환율 계산해봐 모르면 가만히 잇어라 중간이라도 가니

경포대
2012-05-18 11:56:35

아전인수가 도를 넘었네요 노무현대통령의 경제정책 실패 특히 부동산 정책 실패가 지금까지 피해를 주고 있는데 책임회피식 발언으로 일관 이러니 참여정부 출신들이 비전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정치와 경제 모두 실패한 두명의 대통령이 바로 김영삼과 노무현인데 노무현대통령이 경제를 포기 안했다고 말하면 설득력이 있나요 한 마디로 한심합니다. 제주도도 이런 헛소리하는데까지 예산 지우너하는 것 보면 더 한심하네요

나그네
2012-05-18 12:24:39

알고 지껄여 노태우는 유공 넘겨서 기름값 졸라 올랐서. 영삼이 너도 알다시피 IMF 명박이 그 IMF 원흉 소망교회 쌔리들이 다 개찬반 냈어. 또 死대강에 20조이상 쳐 박았다.

농가
2012-05-17 16:52:23

한라봉 판매를하신 곳이 어데인지 밝혀야 하지 않을까

양김진웅
2012-05-16 02:14:20

선생님 축하드립니다....남교 교감 선생님으로 계실때 가까이서 만나뵜던 그 열정과 많은 학생에 대한 관심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