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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2013-03-06 22:43:01

집안의 높은 문턱과 제일 가까운 가족들의 지지를 얻으려면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려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거라 생각합니다.공자가 "인의 첫 걸음인 효(孝)는 부모와 자식 간의 쌍방 간 감정의 교류이며, 사랑의 실천으로서의 인 역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이다. 그러므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좋은 덕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보여짐니다.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없는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함께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니에르
2013-03-06 22:09:58

형식적 병원의 역활에 국한 되지 않고 진정한 재활의 토탈적의미의 재활센터가 되길 서귀포 시민의 한 사람으로 바랍니다.

클린필
2013-03-06 17:38:5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할께요..

독자
2013-03-06 10:39:56

철거 사진은 없나요????? 현장감이 좀 떨어지네요ㅠㅠㅠㅠㅠ

제이
2013-03-05 23:15:34

정말 어이없는 예기들을 하네요.무슨 철책이 부식되어 인장력으로 끊어지나.그런 허술한 철책으로 우리나라를 지킬수 있나. 참 걱정 됩니다. 부식되기 전에 교쳬라도 해야하지 안나요?

황성호
2013-03-05 20:36:43

마음에비전을가지면서앞으로전진해나가는것은사랑하면서더욱도좋은것이다

도민
2013-03-05 13:30:48

도의회가 무슨 제왕적 도지사의 거수기 입니까??!!

애독자
2013-03-05 13:26:36

헤드라인 제주는 편집 방향 대부분 좋은데, 유독 박희수 의장에게는 안티로 흘러 편파적이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왜그럴까요??

양돈장
2013-03-05 09:39:34

왜 폭락했을까?? 안 사 먹으니까... 왜 안사 먹을까?? 비싸니까 못사먹지 양돈장에서는 폭락하는 데 어느 단계에서 돼지를 가지고 놀까??

독자
2013-03-04 21:28:24

박기자님과 윤대표님의 예리한 기사 헤드라인의 희망입니다

박성수
2013-03-04 18:01:38

오늘 구산마을 입구를 지나면서 불안한 이동통신 시설을 또 한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대기업인 K 이통사에서 이렇게 시민을 무시하고 횡단 보도 옆에 3미터 이동하여 무게를 못이겨 기울린 상태로 시설됨을 매우 유감스럽읍니다.제주시청에서는 현장을 확인하고 빠른시일내 철거 할 수있도록 당부 드림니다,

도민
2013-03-04 16:31:11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2013-03-04 16:15:39

저번 부터 노동운동 하신다던데, 노동운동으로 뭘 하신걸 보질 못해서....;;;; 뭐 그거야 그렇다치고 어째든 매출액 대비 영업이이 10%라는 것은 결국 시설비, 인건비, 운영비, 운송비용 등등을 제외하고 적어도 10년간 100억 이상의 순수한 이익금을 만드셨다는건데. 요새 적금을 들든 좋은 금융상품을 하든 10%나되는 이익을 만들기 참 힘든데. 이게 작은 돈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생각해 봅시다
2013-03-05 08:25:02

물 팔아서 이익 챙기는 게 기분 나쁠 수 있죠...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광고처럼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기업이 생존해야 하죠.. 이익을 내지말고, 물 팔아 먹지 말라, 물은 개발공사만 팔겠다라는 주장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것인가요? 경제의 ABC부터 생각합시다

이게 한진의 수준인가.
2013-03-04 03:21:45

공수화 정책도 모르면서 헛소리말라! 조중훈회장이 물팔아서 돈벌생각없다고 한 약속 몰람서.ㅉㅉㅉ 무엇이 거짓주장인가. 기내공급부족으로 증량요청한다는것이거짓말아닌가.제주도가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2000년이후 12년간 1031억원 매출을 올렸다고 하던데, 이게 거짓인가. 제발 저질 거짓말로 도민 속이지말라.

저질 댓글 금지
2013-03-04 13:25:53

매출과 이익의 차이도 모르는가! 글을 읽어도 뜻을 모르는 모양이네. 제발 이성을 차리시라.. 언제까지 사실을 외면하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할 것인가? 오죽 하면 이렇게 공개 서한을 보내고 있는지 심정이나 헤아려 봤나? 글을 제대로 읽고 사실을 판단하고 댓글을 달아라. 사실을 왜곡하면 스스로 저질이 되는 것 아닌가?

기막힌 제목
2013-03-03 21:20:21

제목 참 센스있는 기막힌 제목이구료 헤드라인은 이 맛에 들어오지요

무메한 백성
2013-03-03 20:14:43

옳은 애기요. 한심한 도정이죠. 부서별 분담화 부서 이기주의. 무능한 환경부서와 경제부서가 만들어낸 어이없는 결과 아닐까요

제주인
2013-03-03 13:10:29

나눔을 실천하셨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광리
2013-03-01 16:45:17

제주도민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이지요 이렇게 영화로 전세계에 알 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게 눈물겹습니다. 거기다 예술성까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