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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2013-04-16 12:46:55

초등교장협의회장 박재형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교육가족은 물론 도민들에게 큰 충격을 준 것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교권을 보호하는 일이 교육을 살리는 일이라는 생각은 우리 교장만이 하는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사들도 자각하여 학부모님과 사회, 학생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하
2013-04-15 15:16:05

와우~~ 대단하심. 바로 제주도에 저런 결단과 소신읗 갖은분이 필요한데... 진정 도민의 요구를 안고, 정치적부담이 따른다 하지만...늘 도민의 편에서는 저 모습이 바로 차기 도지사들이 갖추어야할 덕목 아닌가?? 이제 도민이 원하는 차기 도지사상은...바로 박희수 같은 사람이다.

도민
2013-04-14 13:08:54

성범죄, 폭력사건, 음주운전, 살인사건, 공무원 부정부폐 비리 각종 인,허가, 각종공사 수의계약건, 도로공사 건축 상,하수도 전반에 걸처 훈련된 탐지견을 앞세워 아주 깊숙이 들어가 뿌리를 뽑아 피땀흘려 내는 도민의 혈세가 헛되지 않도록 해주셨씀 합니다 정복착용은 전공무원을 상대로 이뤄줬씀 합니다.

징징
2013-04-12 22:48:24

아직도 저런 무개님 부모들이 있구나...ㄷㄷㄷ 교권은 바닥을 찍다못해 뚫고 들어가고... 교육은 대학입시로 떨어지고... 에휴...

제주사람
2013-04-12 20:08:23

반드시 학부모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참,내
2013-04-12 10:27:26

학교에서 교사가 뼈 빠지게 가르쳐 상품(?)으로 만들어 놓으면 뭐하노 교육청의 후속대책은 깜깜이니. 설마 국가공인 전산회계 1급 자격증을 취득하리라곤 예상을 못했나 봬?

제주사람
2013-04-11 14:39:47

다헤처 먹어라

제주사람
2013-04-11 14:32:44

비래대표는 오히려 확대 해야 합니다. 10명 정도가 좋을것입니다.지방자치가 발전 할려면 도의원 정수도 50명선까지 확대해야 지방자치제 취지에도 맞을 것이다.

제주사람
2013-04-11 14:27:29

정신병자아닌가.제주항 동부도공사도 마무리하면 크루즈선사가 넉넉한데 왜 하필 강정에다 또 크루즈항구를 만들려는지 납득이 안됩니다.도지사 임기 일년박에 안 남았는데 14년 6,4 지방선거시 도민 의견 물어보고 추진 해도 되는데요...

한라산
2013-04-11 09:17:24

비례대표제를 없애면 안되나요???

스마일
2013-04-10 19:37:18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기사를 읽다보니 오타가 눈에 띄네요.. '제주와 강원지역이 유이하다 - 제주와 강원지역이 유일하다' 아닌가요? ^^

1
2013-04-10 14:05:37

언제부터 필기합격 후 면접 안보고 실무교육만으로 자격증을 줬나요?

제주사람
2013-04-10 12:20:03

해군기지 법집행 공정성이 확보 되었다구요. 지배논리에 맛는 말이지요. 검찰이과연 공정한 법집행 능력이 있는지요. 의심스럽다.

헐
2013-04-10 01:04:22

만약 위 의원님께서 자기 밥그릇과 관련된 문제였다면 이처럼 쉽게 툭 던졌을까 제주시 동편 선거구를 통합한다고 했다면?

뻔하지 ~
2013-04-09 20:07:45

작년 가을, 전국에서 손꼽힐만큼 성과급 받아 갔는데 나눠 먹었겠지? 배 불러유?

모두 없애자
2013-04-09 20:06:05

필요없이 도민들 세금만 축내는 모든 도의원들까지 없애자. 그 돈으로 겨울에 노인정 난방비 보조하자. 그게 복지다

비리 백화점
2013-04-09 18:47:49

MB 정권도 측근비리가 터지면서 무너져버렸네요 닮은 길을 가고 있군요 그런데 임명권자가 방관만 하는 이유는 왜 일까요

제주민
2013-04-09 15:40:49

잘 됐으면 좋겠다. 김재윤 의원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러면 뒤에서 우근민씨가 웃을 거다. 민주당 쇄신을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국회의원들이 좀 참아줬으면 좋겠다.

바굼지오름
2013-04-06 11:03:05

과연 보호칸막이가 필요한 만큼(제주도에서도 민원인으로 부터 폭력이 실제로 있는지)심각한지 냉철하게 생각해봐야 된다. 저는 이토록 심한경우라고는 한번도(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보호 칸막이가 필요한 상황을 목격한 적도.. 들어본 시실도 없음으로)생각한 적도 없다

제가 보기에도
2013-04-03 18:07:07

빈털이죠. 그런 약속 언제 안했나. 또 여야합의 핑게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