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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길
2014-01-24 21:25:45

그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녀요

지나가다
2014-01-24 14:19:52

애월읍 봉성리 선운정사 석조약사여래불좌상 문화재자료 지정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경실련이 주장한 성명서가 무리수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경실련은 지난 13일 세 번째 성명서에서 김리나 문화재위원이 “문화재자료 지정 문제 있다”고 주장했지만 도내 모 언론사가 김리나 위원과 직접 통화한 결과 “지방문화재 지정은 문제가 있으나 지방문화재자료로는 가치가 있다”며 “문화재 가치가 덜하면 했지, 가치가 없다고 하지는 않았다”고 답변, 향후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제주불교신문]

유권자
2014-01-23 14:45:00

특별자치도 위상이 누구때문에 추락 했수가, 장본인 때문 아니콰, 포럼 참여자도 옛날 줄선 공무원들 요직 참여자들인게 마씨, 경허지 말앙 출마해서 심판 받읍써게

지나다
2014-01-22 19:56:33

임기말 또 무슨일 저질르려고요. 참으소.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도시 디자인 해야 하지요.

외도주민
2014-01-22 19:08:27

ㅋㅋ

이순신
2014-01-22 16:54:40

양원찬 후보님 화이팅~~~

팩트
2014-01-22 16:46:29

공무원 줄세우기 뿌리뽑아야 한다는데는 공감하면서도 정황만을 갖고 공개적으로 성명을 낸 모습을 보면서 최근 우리 제주사회는 확인되지도 않은 사안을 의혹, 정황 등등이란 어구로 오히려 정국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건 아닌지...팩트는 없고 의혹만 있는, 이래서야 원~.....

불필요
2014-01-22 15:55:25

촛불시위관련으로 벌금 받은 선생님을 해직시키는 우를 범했던.. 그 선생님 지금 심한 충격으로.. 양 교육감 지금 잠은 잘 오시는지

불필요
2014-01-22 15:53:28

어차피 3선 제한에 걸려 출마도 하지 못하면서 양보하는 척.. 10년 제주교육.. 치열한 고입제도 때문에 애꿎은 학생들만 현상유지에 급급하여 개선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보신만 생각했던 아쉬움이..

당사자
2014-01-22 11:31:42

더욱 황당한건 연체되는건 즉시 문자 보내고 정보유출에 대해서는 사과도 안하느냐고 하니 서광로 지점 직원이 하는 말 "연체중요한겁니다"

백골의 유골검시
2014-01-21 16:23:30

2009. 6.14 제주SBS 뉴스를 보면 00읍 지역 장군 출신인 故 김○담 도의원께서 아침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에 항일가의 무덤을 파 유골을 검시하고 있던 중산 간까지 찾아와 무더운 여름에 묘가 완성되는 저녁까지 항일가를 기리며 끝까지 도와주었다.

백골의 유골검시1
2014-01-21 16:25:29

그리고 한 달이 무섭게 전화를 주면서 내가 다시 도의회에 입성할 수 있다면 현재 예산 담당이므로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치신 분을 당연히 높이 기려야 하므로 독립유공자 포상 여부를 떠나 임00 항일 비행사의 뜻을 기리는 장소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하였다. 허나 그 김0담 도의원 님께서는 불행하게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백골의 유골검시2
2014-01-21 16:27:30

유족입장에서는 항일가의 뜻을 기리는 장소를 조성해 준다는 것에 감읍해서 하는 말일까? 조국과 도민을 사랑하는 투철한 국가관과 자기 지역구를 책임지는 사명감을 말하고자 함이다. 그러나 00읍 지역구 국회의원은 10년 동안 여의도의 높은 그 자리에 있으면서 코빼기도 안 비쳤고 전화 한통 없었다.

도지사는 아깝지요
2014-01-21 16:15:45

서울법대보다 더 입학이 힘들었던 당시 육군사관학교 그것도 4학년 때, 삼금제도에 의해 사랑하는 여자를 택해서 퇴학을 당할 것이냐? 몇 개월 남지 않은 임관식의 참석하여 육군의수장인 참모총장까지도 바라 볼 것이냐?의 학교측의 치사한 요구에 과감하게 사랑하는 애인을 택해 퇴학을 마다하지 않았고

도지사는 아깝지요1
2014-01-21 16:17:01

육군사관학교 문을 나서자마자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정부의 높은 직책까지 진출한 수제 중에 수제분이 신지요. 당시 최고 여성들이 들어가고 싶었던 이화여대와 숙대생들이 제일 선망했던 멋있는 남자, 같은 남자들도 멋있다고 엄지손가락을 지켜들었던 인물 저분이다.

도지사는 아깝지요2
2014-01-21 16:18:52

그리고 축협식구들을 살리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割腹으로 몸을 던지며 정부와 싸우셨던 이분이야 말로 제주도민이 어느 항일 후손처럼 정부로부터 억울하게 당하고 있을 때 목숨 걸고 억울한 제주가족들을 지켜 줄 사람은 신지사 말고 또 누가 있을까?

이미정
2014-01-21 08:58:28

엄마가 되는 길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구나....두 부부에 지혜로움에 감사함을. 두딸은 임신하고 낳았던 기억을 하며 감사의 맘을 느끼게 하네,,,늘 응원한다....박금옥 파이팅!!!

오오~~타
2014-01-20 08:34:47

안철수가 왜 전의원인가? 기자가 참으로 개념없는 친구일세 똑바로 써라~~~

선거중심
2014-01-19 19:06:21

김지사는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건지. 참.

촐랑이
2014-01-19 21:52:36

후보감도 못 되면서 촐랑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