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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5명으로 압축
2014-01-27 13:26:29

대세론은 업지만 우근민 김우남 거품은 빠지고 있네 신구범 좀 올라가고 김방훈이 자리잡고 결국은 5명중 가장 결함없는 선수가 도지사가 될 듯

음
2014-01-27 12:01:54

대단한 내공. 해석이 좋아요

의견
2014-01-26 14:26:15

특별법은 일반법을 보충하려는 법률이다. 그 실행주체가 형평을 네세운다면 더욱 특별도 본질을 수용해야만 옳다.. 이율배반이다.. 제주의 경우 꼭 필요한 법이다. 정부의 애매한 태도 문제있다..

공감
2014-01-26 10:41:13

새누리와 박 정부의 이중 플레이, 제주도정의 절충력 부실이 만들어낸 한심한 결과로다

제주도민
2014-01-25 19:23:23

제주의 교육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이수
2014-01-25 08:15:32

2008년도 양배추 파동이 있었죠.. 도민들이 나서고 행정에서 나서서 양배추 억지로 많이 나누고 많이 먹었드랬죠... 다음해 양배추값 오를땐 도민들을 위한 할인행사 제 기억으로 없었던둣ㅎ합니다. 왜 파동이 나면 손벌리시는겁니까? 잘될땐 그만이구요. 그럼 동네점빵도 장사 안된다면 행정에서 사줘야 합니까? 이런일 없었으면 합니다!

장원길
2014-01-24 21:25:45

그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녀요

지나가다
2014-01-24 14:19:52

애월읍 봉성리 선운정사 석조약사여래불좌상 문화재자료 지정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경실련이 주장한 성명서가 무리수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경실련은 지난 13일 세 번째 성명서에서 김리나 문화재위원이 “문화재자료 지정 문제 있다”고 주장했지만 도내 모 언론사가 김리나 위원과 직접 통화한 결과 “지방문화재 지정은 문제가 있으나 지방문화재자료로는 가치가 있다”며 “문화재 가치가 덜하면 했지, 가치가 없다고 하지는 않았다”고 답변, 향후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제주불교신문]

유권자
2014-01-23 14:45:00

특별자치도 위상이 누구때문에 추락 했수가, 장본인 때문 아니콰, 포럼 참여자도 옛날 줄선 공무원들 요직 참여자들인게 마씨, 경허지 말앙 출마해서 심판 받읍써게

지나다
2014-01-22 19:56:33

임기말 또 무슨일 저질르려고요. 참으소.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도시 디자인 해야 하지요.

외도주민
2014-01-22 19:08:27

ㅋㅋ

이순신
2014-01-22 16:54:40

양원찬 후보님 화이팅~~~

팩트
2014-01-22 16:46:29

공무원 줄세우기 뿌리뽑아야 한다는데는 공감하면서도 정황만을 갖고 공개적으로 성명을 낸 모습을 보면서 최근 우리 제주사회는 확인되지도 않은 사안을 의혹, 정황 등등이란 어구로 오히려 정국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건 아닌지...팩트는 없고 의혹만 있는, 이래서야 원~.....

불필요
2014-01-22 15:55:25

촛불시위관련으로 벌금 받은 선생님을 해직시키는 우를 범했던.. 그 선생님 지금 심한 충격으로.. 양 교육감 지금 잠은 잘 오시는지

불필요
2014-01-22 15:53:28

어차피 3선 제한에 걸려 출마도 하지 못하면서 양보하는 척.. 10년 제주교육.. 치열한 고입제도 때문에 애꿎은 학생들만 현상유지에 급급하여 개선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보신만 생각했던 아쉬움이..

당사자
2014-01-22 11:31:42

더욱 황당한건 연체되는건 즉시 문자 보내고 정보유출에 대해서는 사과도 안하느냐고 하니 서광로 지점 직원이 하는 말 "연체중요한겁니다"

백골의 유골검시
2014-01-21 16:23:30

2009. 6.14 제주SBS 뉴스를 보면 00읍 지역 장군 출신인 故 김○담 도의원께서 아침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에 항일가의 무덤을 파 유골을 검시하고 있던 중산 간까지 찾아와 무더운 여름에 묘가 완성되는 저녁까지 항일가를 기리며 끝까지 도와주었다.

백골의 유골검시1
2014-01-21 16:25:29

그리고 한 달이 무섭게 전화를 주면서 내가 다시 도의회에 입성할 수 있다면 현재 예산 담당이므로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치신 분을 당연히 높이 기려야 하므로 독립유공자 포상 여부를 떠나 임00 항일 비행사의 뜻을 기리는 장소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하였다. 허나 그 김0담 도의원 님께서는 불행하게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백골의 유골검시2
2014-01-21 16:27:30

유족입장에서는 항일가의 뜻을 기리는 장소를 조성해 준다는 것에 감읍해서 하는 말일까? 조국과 도민을 사랑하는 투철한 국가관과 자기 지역구를 책임지는 사명감을 말하고자 함이다. 그러나 00읍 지역구 국회의원은 10년 동안 여의도의 높은 그 자리에 있으면서 코빼기도 안 비쳤고 전화 한통 없었다.

도지사는 아깝지요
2014-01-21 16:15:45

서울법대보다 더 입학이 힘들었던 당시 육군사관학교 그것도 4학년 때, 삼금제도에 의해 사랑하는 여자를 택해서 퇴학을 당할 것이냐? 몇 개월 남지 않은 임관식의 참석하여 육군의수장인 참모총장까지도 바라 볼 것이냐?의 학교측의 치사한 요구에 과감하게 사랑하는 애인을 택해 퇴학을 마다하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