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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체
2014-07-02 23:09:14

재석의원 40명중 36명이 강경식의원의 교육위 배정에 찬성했다면 90 퍼센트 이상이 찬성했다는 뜻인데 평소에 강경식의원이 얼마나 밥맛이었으면 전부 다 찬성했을까?? 자업자득 아닌가? 쪽팔리다.

김복희
2014-07-02 21:39:39

기약없는 설움은 마음의 큰 한인데. 이제는 훨훨 날수 있는날을 고대하며 희망의 싹을 키워주고 싶네요^^ 타향살이 그만하고 고향에 내딛을수 있길 바라며'통일'을 염원해봅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허니문
2014-07-02 21:15:00

지금이 좋을때죠 몇달만 있어보라지.

하얀미소
2014-07-02 19:50:45

제안도 안했으면서 한 척 하는거 뭘까?? 여기에 야당들이 놀아나지 말아야한다 설래발 치지 말고... 제안이 들어오면 제주도를 위해 깊이 생각해 볼 수도 있으나 그런 제안 전혀 안 들어왔다고 하면 된다~ 절대 안할껀데 뭘 걱정들을 하시는지...

ㅇ
2014-07-02 18:40:06

본인이 추구하는 협치가 굉장히 깨끗하고 대단한줄아나보네. 그러면 야당은 왜있고 시민단체는 왜있는가? 정치의 본질을 흐리는 협치 포장 그만해라

불가사의
2014-07-02 14:35:57

그러면 지금까지 우근민 지사는 안전행정부에서 제시한 기준면적을 초과해 집무실을 사용했네요, 그땐 몰랐었구나, 그땐 몰랐던 것들이 앞으로 무수히 나올것 같은 예감.... 유임된 기획관리실장은 여전히 모르는체 할것이고...

네
2014-07-01 21:23:52

옳습니다

나소신
2014-07-01 13:47:33

들춰낸 사실이 맞나요? 들리는 소문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네요. 소문에는 마을 집집마다 추석 또는 구정,수시로 고등어.옥돔 돌리기.마트 선물 태우기.밭에 생수 돌리기.아이스크림 돌리기.무 세척장 고등어 선물.호별방문.술 사먹이기.선주및 선원에게 로비 및 불법동원,기부행위,심지어 사전 투표때 몇백명 가량 차빌어 투표장까지 나르기 등 소문이 무성한데, 선관위는 제대로 조사를 하는 겁니까? 봐주는 겁니까? 제대로된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소문을 전부 접했을 건데, 나몰라라 하지 마세요. 지금 때가 어느때입니까?

지나가다
2014-07-01 10:30:58

온통 취임사에 정치얘기 밖에 없네..제주도민들을 어떻게 먹여살릴지는 아직도 고민중인가..정치는 한순간이지만 경제에 자신이 없으면 4년 내내 고생할텐데..

포용
2014-06-30 23:10:28

포용은 그렇게 하는것이 아닙니다 동료. 친구 공무원들은 꼬리표를 못떼고 있는데?

공감
2014-07-01 00:04:57

세대교체는 어디로 버리고 인사는 그것이 그것이로다

도민2
2014-06-30 19:24:27

이게 바로 전관예우의 정석적인 사례 아닌가? JDC는 상투적인 말일 지언정 어떻게 전보다 더욱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1등 공기업이 되겠다고 하는거지? 말이 안나온다.

도민
2014-06-30 09:25:16

JDC가 변 전 이사장의 란딩 행을 정말 몰랐을까? ㅎㅎㅎ

문성보
2014-06-29 10:52:55

나 문성보인데.... 서귀포중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니까요?

아열대
2014-06-28 14:49:07

소귀나무가 아열대 과일인가요? 좀 찾아보고 기사쓰시는게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남부 등의 산지에 자생하는 늘푸른 큰키나무로 속나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 높이 25m에 이르고 가지가 많이 퍼진다.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두껍고 거꾸로 선 창 모양, 거꾸로 선 긴 타원 모양 등 변화가 많다. 암수딴그루로서 꽃은 4월에 화피도 없이 핀다. 열매는 어두운 붉은빛을 띤 자주색으로 6∼7월에 익으며 달고 신맛이 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소귀나무 (두산백과)

공감하면서
2014-06-28 15:33:31

원산지는 맞으나 난대수종이고 열대지방에서 많이 분포해있어 아열대과일이라 하죠 소귀나무 원래 제주도에 많이 있었다고 하네요

제주인
2014-06-28 11:03:00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모든거 다 내려놓고 건강챙기시고 새로 오신분이 이념 논쟁하지 말고 우리아이들의 미래만을 위해서 교육의 수장답게 좋은 정책을 만들어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고, 잘못된 것은 헐뜯기 이전에 감싸주시고요. 다 우리아이들 위한 길이니까요. 이유가 어떻든 싸우는 모습은 교사의 모습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말만 들어도 아름다운 단어입니다. 세상이 다 선생님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진보만 아이들 사랑합니까? 반백년 교육에 바치신 당신의 열정에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제주인
2014-06-28 10:49:58

그래요. 그대들의 지나온 자리에 이런 족적이 남겨졌겠죠? 어디서든지 아름다운 족적을 남기시는 어른이 되면 참좋겠네요. 남을 비판하는 당신의 족적은 과연 주위분들안데 좋은 평을 받으시나요. 타인의 족적을 파고들기전에 과연 난 어떠느 족적을 남겼는 지 되새김 해봄이 어떨까요? 교사들처럼 자기네 집단을 서로가 헐뜯고 이념논쟁하고 하는 데가 있나요?이념이 다른 사람들이 정책은 과연 획기적일까요? 떠나는 분이 못하는 아토피 , 비만, 고입, 교사잡무 새로우신분이 철저히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면놀이
2014-06-27 23:58:23

아버지는 빤스입고 일본 천황이 신이라며 신사참배했지만, 자신은 부산 영도 다리밑 거지라며 , 울며 불며 자기를 써달라던 PK출신 선한 목자 교회 목사가 생각나네.ㅎㅎㅎ 자기 필요에 따라 하나님한테 붙었다가 wcc에 붙는 유기성 얼굴을 확~베끼면 마귀새끼가 튀어나올것 같은데~ㅎㅎㅎㅎㅎㅎ

비서실장이라
2014-06-27 21:57:03

고등학교 선후배들로 협치판 짜시겠죠 말 들으면 들을수록 진심이 뭔지 헷갈리네요